/>어차피 우리나라에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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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방 문 잠그는 거 허용해주는 부모가 드물다는 거 알아서 그건 괜찮은데 최소한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주었으면 좋겠다 내 방은 베란다와 붙어있어서 창으로 방이 다 보인다 불투명한 필름이 붙혀져있긴한데 그것도 일어나서 보면 다 보여서 감시당하는 기분이다 가뜩이나 여름이어서 베란다 문을 활짝 열어둘 테니까 뭐 어떻게 할 수도 없다 방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겠지만, 이제 마음 편히 쉴 수도 없다는 게 조금 짜증날 뿐이다
답답해무기력해우울해
, 공감 6개, 댓글 5개
lovelost
2달 전
저도 방 위치가 현관이랑 화장실 바로 앞인데다가 덥다고 방 문 다 오픈하고 있는데 수시로 제 방 들여보고 잔소리하는거 스트레스네요..
naphone
2달 전
전 방 문에 잠금장치가 없어요..! 독립하시면 한결 나으실거에요. 저도 왔다갔다 하는데, 고시텔에 내려가면 좀 낫네요.
nightwriter
2달 전
토닥토닥.. 부디 마카님이 편히 쉬실 수 있는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곳에 혼자든 아니든 그냥 다른 잔생각 없이 하고 싶은 생각만 하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요. 저는 현실에선 그게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꿈을 노려보려구요..! 아직은 잘 안 되지만 요즘 자각몽 꾸는 연습을 해보는 중이에요.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nightwriter 헙 저도 자각몽 한창 알아보다가 갑자기 괴담같은 거 읽고 무서워져서 시도도 안해봤었어요ㅠㅜ 혹시 해보고 안무서우면 저도 팁 좀 알려주세요..!
lim37456
2달 전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다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