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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늘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과거 남편의 외도로 힘든 나날을 보내다 마음의 안정을 찾은 듯 했으나 셋째출산 직 후 두번째 외도로 모든것이 무너져버린 지금 관계회복이 어렵습니다. 저의 가족과 저를 기만하고 신뢰가 무너져버린 지금 마음이 너무 힘이듭니다. 가족과 행복하고 싶어 제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모르겠는 요즘입니다. 가정의 기둥이 무너져 버린 후 저의 삶은 지옥입니다. 남편이 죽도록 미웠지만 용서하고 받아들였습니다.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 과정이 잘 못 된 것 일까요? 제 마음은 늘 화가나고 불안합니다. 다시 상처받을까봐 무섭습니다. 제 가정을 지키지 못 할까봐 두렵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믿음인데 남편이 다정하게 대해주고 믿음가는 말을 해도 신뢰가 바닦입니다. 늘 저를 속이고 있다는 확신이 저의 마음에 가득한채로 말이죠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고있는 남편한테 늘 그런 마음이라면 저의 마음의 병이겠죠 안심시키기 위한 연기라면 제가 느끼는 감정이 진짜일테죠 신뢰없는 지금의 삶을 받아들이고 살아가는 것 늘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살아가야할까요.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은데 제 마음의 문제일까요 쉽지않습니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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