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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vijjj
3달 전
말은 '이제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래.' 라고 했지만 '아니야. 너 잘하고 있어. 하고 싶은 거 해.'라고 듣고 싶었다. 근데 그러더라. '그래. 그게 편해.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사는 거야.' 참... 밉다. 내가 모든 걸 이루어 낼 수 없다는 걸 잘 알지만 그냥 듣고 싶었던 거였는데. 난 아직 18살이에요. 난 아직 성숙해지고 싶지 않은데. 철 들고 싶지 않은데. 왜 다들 나보고 다 컸대요. 나보고 또래에 비해 성숙하대요. 난 늙고 싶지 않은데. 벌써 나이 드는 게 슬프면 어떡하지. 진짜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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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eye333
3달 전
밉다에 백표 보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