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할아버지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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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1228
3달 전
우리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는 약60년전에 서로 눈이 맞아서 개 한 마리와 함께 도망가셨다고 했다. 그리고 사랑하게 되어 우리 아빠와 고모들을 낳고 그로인해 나도 태어났다. 지금은 할머니는 죽고 돌아가셨고 할아버지는 치매에 걸리셔서 자신이 살아있는지 조차 모르신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서로 마주보며 웃던 시절이 떠올라서 눈물이 나온다. 이래야만 했을까 인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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