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친구들과도 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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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3달 전
분명 친구들과도 잘 지내고 부모님과의 관계도 좋은 편인데. 어디서부터 뭐가 어떤게 문제인지 어느 날 부터 속이 답답하고 미칠것 같아요. 주변에서 하는 말들은 전부 비꼬아 하는 말 처럼 들리고 부정적인 쪽으로만 생각하게 되고. 이렇게 살아봤자 나중에 뭘 할 수 있을까 싶고. 이런 이야길 한다 해도 "네가 진짜 힘든걸 몰라서 힘든줄 아는거다.","너보다 힘들게 사는 애들 훨씬많은데 또 별거 아닌 것 가지고 그런다."같은 말만 계속 들어서 이젠 이런 이야기를 꺼낼 생각도 들지 않고. 그냥 다 포기하고 조용히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사라지고 싶어요. 딱 내 생일날 그렇게 편안해지고 싶어.
답답해무기력해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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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jswn5678
3달 전
뭘 좋아하는지 듣고싶어요 소통하고싶네요
dltjswn5678
3달 전
그냥 아무 생각 말고 그냥 지루하고 재미없는 그런거 들어도 좋을꺼 같단 생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