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랜만이네 마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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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zza
3달 전
꽤 오랜만이네 마카.. 진짜 끝이라고 느껴지는 순간까지 추락하면..항상 여기를 오는거같아 여전히 말도안되는 대우를 받으며 이직도못하고 이곳에 노예마냥 묶여있네 나는 뭐지 누구지 이렇게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 왠일로 돈이 좀 모아나했더니 또 손에잡힌 모래같아.. 인생도 그래.. 손에잡힌 모래같아.. 결국 손에 아무것도 남지않으면 나는 어떻게 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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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rio
3달 전
온전한 너로 남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