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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ciousyou11
3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힘든 분들께 마음의 위로가 되고싶어 제 간증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싶어서 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가 담겨져있으니 진지하게 봐주셨으면 해요 저는 초중고 학교생활이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고 다가가도 무리에서 계속 버려져서 상처도 많았습니다 아무도 제 말을 들어주지않았습니다 말걸어도 무시당하는게 익숙하고 저는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런 제가 하느님을 찾은건 17살때였고 그때도 잘어울리지못했고 혼자 몰래 울거나했던 그런때였던거같아요 그리고 이때 정신병 진단을 받게되었습니다 마음 정신적 병이 너무 심해졌었습니다 그리고 원인알수없는 질병이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제가 하느님을 찾은 이유는 죽을것같고 힘들고 괴로웠기 때문이었습니다 한줄기 자락이라도 잡겠다는 생각으로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제 힘든일들을 모두 털어놓았습니다 그때 하느님이 절 붙잡아주시고 도와주신것같아요 직접 음성도 있었고 음성이아니도라도 마음을 지켜주시고 절 따뜻하게 보듬어주신거같아요 계시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라 그리고 제가 미처 깨닫지 못한 죄들도 깨닫게해주시고 회개하게 해주셔서 죄로부터 자유롭게해주셨습니다하느님께서 사랑과 행복을 알려주신것같아요 그리고 원하는 것이있으면 언제든지 청하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마태 18, 19)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 31)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약자를 감싸주시는 분이신 하느님이계시고 힘들때 하느님께 털어놓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가족들에게도 털어놓을수없는 그런 이야기들을 털어놓다보면 마음이 편하기도 하지만 꼭 도움을 주실거라고 전 믿어요:) 여러분에게 닥친 시련은 인간으로서 이겨 내지 못할 시련이 아닙니다. 하느님은 성실하십니다. 그분께서는 여러분에게 능력 이상으로 시련을 겪게 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시련과 함께 그것을 벗어날 길도 마련해 주십니다. (1코린 10, 13) 그러나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에게 잘해 주고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러면 너희가 받을 상이 클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지극히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될 것이다. 그분께서는 은혜를 모르는 자들과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시기 때문이다. (루카 6, 35) 주님의 사랑과 도움 돌보심이 여러분께로 닿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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