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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thedoor
3달 전
나는 늘 내가 모르는 누군가 나에게 아는척 할까봐 두려워하면서도 또 그속에서 정답을 듣고싶어한다.. 그것이 미약한 뭔가라도.. 믿을수 없는 무언가라도.. 항상 이것을 믿어도 되나? 의심하고 헷갈려하고.. 계속 반복되는것도 지친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차라리 내가 모르는 아무것도 다 나를 아는척하지 않았으면 그나마 그렇게 되면 내맘이 조금이라도 편해지지 않을까한다. ㅎ 지속되는.. 심리적인 폭행같다. 지속되는 심리적 괴롭힘? 나는 아무도 알고싶지가 않다. 그런데 왜 자꾸 숨어있으면서 나한테 돌만~ 던지려고만 하는거지? 내가 더이상 뭐 어떻게 해야하지? 지친다.. 나는 누군가 자꾸 날 보았는지 못보았는지 나한테 자꾸 헷갈리게 했던것도 너무 힘들고 화나다. 왜 저웃음소리가 딱 내가 글을 쓰고 있는데 어떤 생각이든 상관없지만 그냥 무섭다! 화난다! 그래 니들이 나기분 알리가 없지! 그러니까 지멋대로 내속에 칼을 꽂아대지! 그래 너는 나쁜놈이야! 아주 고약한놈! 나는 니 숨소리조차도 듣는게 끔찍해! 저리꺼져! 머리없는놈! 왜 항상 내앞에 있는듯 없는듯 알짱거리는데? 그게 더 화나는거 아니?! 또 나혼자 생각했나? 어디선가 아기울음소리가 들리는데 전혀 감시라는 두글자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은 아기 울음소리가 내가 이 헷가리는속에서 또 생각을 바꾸게 해준다. 그 존재들은 필수 없어져야 할 존재들이다! 내마음이 이렇게 다 부셔졌는데.. 왜 나는 더 남은 날이 나를 더 부셔지게 만들것 같은 불안감이 들지? 나는 그들의 존재마저도 알아차리기라도 눈치채기도 아주 털끝 하나라도 알아채기가 너무 끔찍한데 왜 니는 나를 자꾸 아는척이라도 해야되겠니? 그냥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 나는 내 인생에서 너같은 존재따위를 담아둘수도 용납하지도 않을꺼야! 너가 꺼져! 사라져! 내인생에서 사라져! 너가 사라져! 내 인생이니까! 너가 사라져! 너가 꺼져! 너는 숨소리조차도 내지 말고 살어! 그게 너가 살아야할 너니까! 너는 내인생에서 숨소리조차도 내지 말아야돼! 왜? 이건 내인생이니까! 너가 죽어! 내인생에서! 제발 남에 고통도 모르면서 다 아는척하고 쑤셔대지좀마! 니가 뭐 내 인생에 그렇게 큰 존재인줄 아니? 아니! 너는 내인생에서 공기조차도 아닌 자국조차도 사라져야할 아무것도 아닌거야! 사라져! 니가 내인생에서 꺼져야 내가 살겠다! 나는 절때 니같은 유령같은걸 내 인생에서 안다고 인정도 해줄수 없거든! 니까 없어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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