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친구가 있었습니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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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Rain
3달 전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야 너 행복해" "어, 행복해" 그리고 나서 친구는 다시 한번 물었습니다. "야 너 정말로 행복하니?" "..." 그러나 다시 물었을때, 친구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때로는 우리의 삶이 힘들기도 괴롭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그 아픔을 약해지지말자라는 프라임에 씌워서 아픔을 숨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진정으로 행복하시나요? 혹시 행복을 숨기고 사시신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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