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학교나 학원이 끝나고 가게로 돌아갈때마다 두렵습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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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ilemon
3달 전
언제나 학교나 학원이 끝나고 가게로 돌아갈때마다 두렵습니다
다른건 아무 상관도 쓰지 않는데 어째서인지 가게로 돌아가는 것이 두렵습니다. 우리 엄마아빠가 가게를 운영하시느라 보통 학교나 학원이 끝나면 그곳으로 간 다음에 밥 먹고 집으로 돌아가거든요. 보통은 가게로 돌아가면 아 밥 빨리 먹고싶다 아니면 아 집에 가고싶다가 대부분이였는데 요즘 실기준비를 하니 점점 가게로 가는것이 두려워졌어요...특히나 가게에 아빠가 들어오시면 훨신 더 심장이 떨리고 두렵습니다. 그 이유는 혼나거나 집에서 쫒겨날것 같은 감정이 복받혀서입니다. 실제로 가게에 오고 나서 아무일 없이 집으로 돌아가면 안도가 되요 아마 가게에서 많이 혼나고 집에서 쫒겨날뻔 했던것이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게로 들어오면 두려울뿐만 아니라 집에 쫒겨날까봐 두려워서 엄마아빠에게 말도 잘 못꺼냅니다 편안함의 상징이 되어야하는 가게가 도리어 두려움 곳에 되니 하루히루가 조금 힘듭니다. 엄마아빠에게 이런 말 꺼내고 싶지만 그러면 너가 혼날 짓을 안하면 된다라고만 하실거 같아서 이곳 작성자님들께 조심히 조언을 구해봅니다.
힘들다불안해답답해걱정돼무서워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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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3달 전
이게 해결방법은 아니지만... 한번 10번 가게에 가고서 몇번 혼났는지 세어보시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많이 혼난다면 설득의 증거로, 적게 혼난다면 안심의 증거로 말이죠
moco007
3달 전
두려운 이유가, 그리고 혼나야만 했던 원인이 무엇일까요? 본인의 어떤 행동이 부모님께서 그렇게 하셔야만 했는지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