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끔 나를 칭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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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began0070
3달 전
나는 가끔 나를 칭할땐 '꼭두각시'라고 칭한다. 왜냐면 정말 사람들 말대로 행동 해야하니까 하라는대로 하면 사람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굴고 내가 내 의견을 말 하면 심한 사춘기, 하찮은 변명이 되어버린다. 모든 사람들이 내 의견은 틀렸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말들이 맞다고 서로서로 싸우고 나한테 묻는다. 근데 난 솔직하게 다 잘 모르겠다. 뭐가 옳고 나 거짓인지 그리고 선택이 어떻든 솔직하게 상관없다. 결국 그 말에 해야하고 어차피 나에게 선택권이라는건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으니까 나도 감정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인데 왜 그 사람들은 자기 생각을 펼쳐지고 왜 나 같은 사람은 감정도 생각도 못 펼치게 하는 걸까? 뭐가 다르기에 이런 대우를 받아야하는걸까? 이런 마음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평소엔 아무렇지 않던 내가 그 날에 내 화를 참을 수 도 제어 할 수도 없었다 그럴때마다 내 자신이 한심하다 내가 제어 못 할때는 좀 불안 하기도 하고 숨도 막히고 머리가 빙글빙글 돌꺼같았다. 몸에 완도 들고 금방이라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에 있됴싶었고 물에 있는것도 아닌데 사방에 물로 차서 주변의 공기가 사라지는 느낌이였달까 정말 꼭두각시 그만 하고 싶다
힘들다신체증상두통불안해어지러움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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