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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나는 너희들이 필요할때만 찾는 존재가 되고싶지 않았어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7개, 댓글 5개
name4
3달 전
저도요. 언젠가 내성적인 제게 친구가 다가왔던 날이 있었어요. 바로 절친을 하자고 하더군요.. 전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았지만 거절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알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며칠 후에 제게 말도 안 걸고 제가 말하면 무시하는 거예요. 알고 보니 자기 무리에서 쫒겨나서 제게 달라붙었다가 다시 들어간거였죠. 전 그냥 대의용 친구였던 거에요. 진짜.. 어이없기도 하고 역겹기도 했어요.
비공개 (글쓴이)
3달 전
@name4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화도 나고....우리 같이 힘내봐요
name4
3달 전
네 글쓴이님도 힘내시길 바래요!
whssktlfgdjsl
3달 전
아 진짜 ㄹㅇ
clrara95
3달 전
그들도 언젠가 그런일 똑같이 느낄때가 있을거에요. 저렇게 사는 사람들 언젠간 들키게 되어있고,주변인들 아무도 남지 않을때가 올테니까요. 신경 쓰지말고 얼른 잊고 님 행복 위해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