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받을 용기 26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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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1597
3달 전
미움받을 용기 261p 철학자가 보여준 삼각주로 접힌 종이. 청년의 자리에서는 세 개의 면 중 두 개의 면만 보일 뿐이었다. 한쪽에는 '나쁜 그 사람', 다른 한쪽에는 '불쌍한 나'라고 적혀 있었다. 철학자의 말에 따르면,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이 하는 말은 결국 둘 중 하나라고 한다. 철학자는 마침내 그 가는 손가락으로 천천히 삼각주를 돌려서 마지막 한 면에 적혀 있는 말을 보여주었다. 청년의 심장을 후벼 파는 듯한 그 말을. 철학자 : 자, 소리 내어 읽어보게. 청년 : ......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철학자 : 맞아. 우리가 의논해야 할 것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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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3달 전
그럼 삼각주 바닥에는 이 글을 적어 잊지 맙시다!
rain1597 (글쓴이)
3달 전
@naphone 오옹!! 삼각주 바닥 생각하지 못했어요 ㅎㅎ 우리 잊지 맙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