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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79
3달 전
오해 - 문제의 원인 많은 경우는 오해에서 시작한다고 한다 "왜 오해하고 그런다냐 참말로 힘들어 죽겄네" 대화에서 우린 내 말이 상대에게 몇 퍼센트나 제대로 전달될까? 연구에 의하면 40%란다 헐 반절도 안되는 소통이라니 사람마다 또 다르겠다. 20%만 들리거나 이해하거나. 왜일까? 난 그게 궁금했다. 결론은 다르기 때문이다. 듣고싶은대로 듣는 이기적인 이유도 있다. 그리고 대부분은 자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말하고 또 받아들인다. 나는 직접적인 화법을 쓰기에 돌려말하면 못 알아듣는다. 행동의 언어도 모르겠다. 요즘은 조금씩 익히고 있다. 순진해서 속기도 했다 또 순수해서 빈 말을 잘하고 상대의 말도 순수하게 해석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조언도 감사하고 나도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조언도 해줬다. (선의로 해석해주길) 이렇듯이 나와 다른 스타일인 경우는 나의 말을 오해하거나 적은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난 도와주려는 의도인데도. 전달이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특징을 알리는 것이에요) 때론 사랑이나 좋아하는 감정도 오해에서 시작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그 말은 미움도, 질투도 오해에서 그럴 수 있다는 것이다. 오해시 대화로 풀어가든지. 대화할 수 없을 때는 선의로 생각하는 게 좋다고 한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알려주는 것도 좋다. 오해는 다르기에 생기는 거니 상대를 제대로 알면 오해는 사라진다. 세상에 진실만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때로는 화이트거짓말로 자신이나 가족을 보호해야하기도 하고 이기적인 이유로 순간 거짓을 말할 수도 있다. 습관적인, 고의로 거짓을 말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아니라면 보통 이해해준다. 그리고 지혜로운 사람은 가끔 거짓말을 쓸 것이고 사회에선 나쁘다고 가르치면서 거짓말 잘 하는 사람을 은근히 더 좋아한다.( 거짓말에 대한 다른 사람 글이 있길래 생각나서 추가로 써봤어요) 오해시 대화, 분별력과 통찰력. 상대에 대해 제대로 알면 풀린다. "그러니깐! 오해하지 마소! 나도 실수하고 인간미있는 그런 사람이지라!"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8개, 댓글 10개
naphone
3달 전
ㅋㅋ 사실 맞아요. 저는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 이상, 제 의도가 상대에게 전달되는 경우가 정말 드물더라고요 스스로조차도 자칫 넘어갈 만큼, 은은한 비유를 많이 쓰고, 또 은은하게 분위기를 조금씩 이상적인 방향으로 돌려요. 글로 생각을 쓸 때엔 그런건 많이 덜하더라고요 전 거짓말을 하려는 마음 자체도 진솔된 제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언제까지 속이고만 있으면 많은 문제가 되겠지만요?
fall79 (글쓴이)
3달 전
자신의 의사표현 감사해요 거짓말 안하고사는 사람은 없겠죠 다른 분의 글을 보고 거짓말의 내용을 더 넣은거구요 전 어릴때 누군가의 압력에 의해 (몸에 상처가 아직도 있슴) 거짓말을 했고 그로인해 아빠가 고통을 당했어요 그 후 거짓말을 싫어하게됬고 안하리라 다짐하기도 했죠 어른으로 살다보니 정직이 다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선의의 거짓말, 살기위해 하게되는 순간의 거짓말은 지혜라고 생각해요 고의적인 습관적인 거짓말만 아니면 되죠 후자는 아니니깐 괜찮은 경우라봅니다
fall79 (글쓴이)
3달 전
@naphone 답글달기에 써야되는데 자꾸 실수하네요
naphone
3달 전
글 쓰다가 뒤늦게 알면, 이미 쓴 상태로 답글달기 눌러도 그게 답글로 보내져요! 제가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ㅋㅋ
fall79 (글쓴이)
3달 전
@naphone 감사합니다
fall79 (글쓴이)
3달 전
@naphone 저는 글을 쓸때는 생각하면서 써지거나 수정이 되는데 말은 생각을 거치기 전에 나오는 경우가 더 있는 것 같아요 수다쟁이와 있슴 저두 수다를 맘껏 떨게되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여자들은 보통 수다로 스트레스를 푸는데 그게 여자의 특징인 것 같아요 전 보통 당사자와 먼저 푸는데 그게 안되고 쌓이면 그 뒤로는 수다로 풀게되는 것 같아요. 조심하면서 풀어야죠. 아마도 naphone님의 말하는 타입이 유전인지도 모르죠
naphone
3달 전
유전인지는.. 잘 모르겠네용. 겉으로 봐선 아닌 것 같긴 해요, 가족들은 전부 화법이 많이 직설적인지라. 그래두 그에 대해선 한번 생각 해 볼게요!
fall79 (글쓴이)
3달 전
@naphone 저는 잘모르니까 본인이 생각해보세요 그 말이 싫었다면 미안해요 부모 양쪽 다 닮는 경우들이 있는 것 같아서jo.
naphone
3달 전
아니에요! 싫거나 어쩌거나 하는건 전혀 없으니 걱정 안하셔두 정말 괜찮습니다
fall79 (글쓴이)
3달 전
@naphone 직접적인 전달화법이 저도 좋다고 생각해요 표현만 부드럽게 한다면 확실하게 전달되는 거니깐요 돌려말 못하는 사람은 할 줄도 모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