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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육아
sugad10
16일 전
일병행하면서 시댁행사하기 너무 지쳐요..
직장을다니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직을하게되면서 시간이 오후3시부터 밤12시까지 일을하게됬네요.. 그로인해 다음주에 제사가있는데.. 남편이 제사가있는날 빼는게어떻겠냐고 하는데.. 눈물이왈칵나더라구요.. 그다음날이 제생일이고.. 제사때문에 그날일못한다고 빠져야한다고 제가 아쉬운소리하는것도 싫습니다...결혼한지 2년차이지만 아직적응이안되요.. 제사두번 설날 추석 두번 총 4번을 음식을해야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형님은 정신적으로 문제가있으시다고 잘안하시구요.. 가도 저와남편시어머니 셋이서만 하는 상황이오네요.. 이혼하고싶은데.. 제가비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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