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동네병원 정신과 다니다가 커튼줄에 목 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스트레스|구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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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rkfud1315
·3년 전
처음엔 동네병원 정신과 다니다가 커튼줄에 목 매달아봤다하니까 절 대학병원 응급실로 보냈어요 거기서 우울증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라고 진단 받았고 어제 졸피드정 *** 먹었어요 그정도로 죽는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이틀은 잘 줄 알았어요 7시간 자고 6시간동안은 제 정신이 아닌 채로 친구들한테 문자하고 울었던 것 같아요 환각이랑 구토증상을 보였는데 평소 먹토를 좀 했었기에 견딜만 했어요 어머니가 뜯어진 약봉지를 보고 제 뺨을 때리며 나가서 죽으라고 하셨는데 그땐 제 정신이 아닌 상태여서 가만히 맞고 있었어요 지금 정신 차리니 바다에 가고 싶네요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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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m7688
· 3년 전
자신을 학대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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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le00
· 3년 전
바다에 갑시다 유투브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