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척 늘 자신감에 가득 찬 척 그게 나인 것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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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wlxdms234
·3년 전
당당한 척 늘 자신감에 가득 찬 척 그게 나인 것처럼 애써 사람들을 대했던 게 조금은 위안이 되었던 적도 있었다. 가면을 쓰지 않고도 모든 이들이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정말 그런 사람들이 부러웠다. 오늘도 하루종일 내가 아닌 나로 살았더니 지쳤다, 지쳤어.
답답해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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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bazziss
· 3년 전
그럼 저에게만큼은 가면을 내려놓아 주세요. 그래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