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엄마 딸 아닌가봐요 오늘 길가에서 갑자기 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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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adhw1002008
·3년 전
난 내엄마 딸 아닌가봐요 오늘 길가에서 갑자기 수학문제를 내는거에요?평소면 푸는데 밖이고 예상하지 못해서 버벅거렸는데 “학원을 괜히보냈다”하는거에요 솔직히 제입장에선 의도를 안해도 ***은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밖에서 갑자기 왜 문제내냐고 하다가 싸웠는데 엄마가 “낙태시킬걸” “널 낳고 먹은 미역국이 더럽게 느껴진다”하는거에요 솔직히 너무 상처받았는데 길가에서 싸우다 큰소리낸 제가 잘못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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