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드는 허무함에 창문을 뛰쳐나가고 싶은게 한두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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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nin
·3년 전
밀려드는 허무함에 창문을 뛰쳐나가고 싶은게 한두번이 아니다. 아주 아주 오래전부터 이렇게 우울했었고 계속 반복이었다. 어쩌면 평생 이렇게 살아야할텐데 나는 정말로 자신이 없다. 정말 정말로 이렇게 살아야 할 자신이 없다. 나는 내가 너무 불쌍하다. 꾸역꾸역 몸부림치는데도 나아지지않는 현실이 너무 웃기고 안쓰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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