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내가 성적을 못 맞는 등 안좋은 일 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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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부모님한테 내가 성적을 못 맞는 등 안좋은 일 있으면 숨기게 되고 , 잘됬다는 식으로 거짓말 하는 게 습관이 되었다.. 망한 성적표를 아예 숨기는 일도 잦았다.. 들통나면 부모님이 넌 꼭 그렇더라는 멍청하다는 식으로 말할까봐. 솔직하게 말을 못하게 되더라는.. 생각해보면 나는 답답한 존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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