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러워서 또 눈물이 흐른다 어떻게 내 감정에는 저렇게 관심이 없는거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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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년 전
서러워서 또 눈물이 흐른다 어떻게 내 감정에는 저렇게 관심이 없는거야? 얘기를 들어주지도 않고. 내가 지 필요 할때만 철저히 이용하고 버리는 사람인건가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8개, 댓글 1개
상담사 프로필
신나라 님의 전문답변
프로필
2년 전
마카님은 소중한 존재예요.
#감정 #존중하기
안녕하세요. 마카님. 마인드까페 상담사 신나라입니다. 마음속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공개사연 고민요약]
눈물을 흘릴 만큼 누군가에게 서운함을 느꼈지만 상대는 아랑곳하지 않아 속상한 마음이 드셨네요. 그러다보니 상대에게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끼신 것 같아요. 얼마나 속상하셨으면 이렇게 글을 남기셨을까요.
[고민과 관련된 원인 분석]
마카님의 글로만 봤을 때,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황인지 파악하기 어렵지만 마카님이 상대를 생각하는 만큼 상대도 마카님을 생각해주기를 바라는 상황인 것 같아요. 대인관계에서 give&take는 중요하죠. 때론 내가 상대에게 100을 줘도 20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어요. 누구에게나 속상한 상황이죠. 마카님 역시 이런 마음이지 않으실까 조심스레 추측해봐요.
[해결방안과 대처에 대한 방향 제시]
관계를 계속 이어가고자 하면 상대에게 지금의 감정을 정리해서 잘 전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감정이 잠잠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지금의 감정과 생각을 정리해보는거죠. 이후 상대에게 전달하며 앞으로 서로 어떻게 지낼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면 지금의 서운함이 사그라들거예요. 그러나, 만약 상대가 마카님을 막대하거나 존중하지 않는다면 관계를 끊어내는 것을 고려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마카님은 소중한 존재이기에 그 누구도 막대할 수 없어요.
저의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마음이 힘드실 때면 언제든 마인드 까페를 찾아주세요. 마카님의 하루가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