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노래를 추천받다가 "도망가자" 라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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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너무 힘들어서 노래를 추천받다가 "도망가자" 라는 노래를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주위 소리를 차단하기 위해 들었고 아무 생각이 없었다. 방방 뛰는 아이돌 노래가 아니여서 좋았고, 나를 질책하는 가사가 아니여서 좋았다. 단순 그냥 잠쉬 귀를 닫고 싶었을 뿐이였다. 그런데 귀에 들어온 가사가 있었다. "가보는 거야 달려도 볼까 어디로든 어떻게든 내가 옆에 있을게 마음껏 울어도 돼 그 다음에 돌아오자 씩씩하게" 달려도 볼까 라는 부분이 나를 슬프게 했다. 달리면 되는데 달리기 무서운 나에게 그냥 한번 해보는거라고 말하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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