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나 괴롭히면서 그렇게 좋다고 쳐웃던애들아 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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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bbccc
·3년 전
ㅋㅋ 나 괴롭히면서 그렇게 좋다고 쳐웃던애들아 왜? 니들이 역으로 당해보니 기분 더럽냐? 사람일 어찌될지 모른댔잖아 그때 나는 하루하루 지옥이고 매일 손목 긋고 울면서 죽을까하는생각을 항상하고있었는데 지금 니네는 어떤생각하고있을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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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ccc (글쓴이)
· 3년 전
@!6329e2064aaae912307 + 참거로 그 ㅅㄲ들은 저를 못생겼다고 일방적으로 괴롭혔으며 체육시간이 있던날 제 체욱복을 흠쳐가 쓰거나, 더럽게만들어 못쓰게하거나, 빨아주겠다며 체육시간전 쉬는시간때 세면대에 담궈 못쓰게했고, 실내화/운동화/후드집업 등을 훔쳐가고 저를 하인으로 취급하고 급식에 맛있는건 가져가고 맛없는걸 저한테 버리고, 심지어는 못생겼으니 화장해주겠다며 올영에 데려가 여신강림 그 초반화장 처럼 이상하게 화장시켜 시내를 돌***니게 했습니다 그외에도 사소하게 괴롭힌건 수도없이 많고 교묘하게 선생님들 눈을피해 친한척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