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그리고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폭력|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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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lueherbe02
·3년 전
💌친구에게 그리고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입니다... 1. 함께 생각해봐요~ 나는 내악몽속에 갇힌걸까? 마음깊은곳에서 갇혀있는게 아닌지. 내가 잘못 쓰고 잘못 믿어버린 이야기가 악몽이  현실이 돼버린건 아닐까요? 우리는 누군가 고의로 혹은 그냥 어리석어서 그들이 만들어낸 악몽을 어려서 진실로 믿어버리고 그대로 악몽속에 갇혀버려서 괴로워하는건  아닌지. 이야기가 현실이 되지 않으려면 멈춰야 돼 익몽은 사실이 아니라고 믿어야 돼 그래야 악몽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거지 부모가 어리석어서 줘버린 잘못된 믿음을 그속에서 깨어나는게 맞아요 스케어리 스토리 영화 이야기에서는 사라의 악령이 또다른 아이들을 해쳤지만 현실에선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해친다 그러니 네 잘못이 아니야 그들의 잘못된 믿음과 거짓된 말을 네 진실로 네것으로 만들지마 넌 그냥 그들의 잣대와는 다른 가치를 지닌 다르고 멋진 개성을 가진 유일하고 유니크하고 아름다운 사람일 뿐이야 다른 빛깔을 가지고 있을 뿐이야 그게 뭐 어때서 각자 다르니까 멋지고 아름답고 유일한 존재인데 누구나 강점과 약점이 있는거지 약점은 다른거지 단점이 아냐 그게 개성이기도 하니까 스스로를 나쁜거라고 단정하고 평가내리지 말자 절대 포기하지 마라 자신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바로 잡을때까지~ 비교의 늪에서 빠져나오자 스케어리 스토리 영화 판의 미로 감독 각본, 감독 특히 사라가 악령이었다가  진실을 깨닫는 후반부터 끝날때까지를 직접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2. 어떤 두 영화주인공의 마음이 이해가 돼 전에 제목은 기억안나는 어떤 영화에서 전쟁지역에 가서 남겨진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던 남자가 그아이들에게 닥친 불행에 절망에 빠져서 그다음부턴 평화가 아니라 총칼을 들고 전쟁속으로 직접 뛰어들었던 심정을 영화 "미션"에서 절망을 느낀 신부가 기도보다 총을 들고 무력으로 대항한 심정을 그사람들도 기도와 평화로는 세상의 잔인함과 폭력에 속수무책이고 나약하니까 막을수가 없으니까 조금이라도 폭력을 막아보려고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한거잖아 전엔 폭력은 폭력으로 막으면 안된다고 단호한 입장이었는데 오늘은 이해가 된다 그들이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지 얼마나 절망적이었으면 그래도 그러면 안돼 절망적이어도 자신까지 포기하면 안돼 우리가 아무리 이해하지 못해도 분명 세상에 세상을 바르게 굴리는 어떤 선 은 존재하는거야 아인슈타인즈 게이트 궁극적으로 수렴되는 바른 세계 느리고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분명히 존재할 그무엇 절망에 지쳐서 희망을 잃으면 안돼 그럼 세상엔 정말 절망밖에 안 남을테니까 믿음은 보여야만 갖는게 아니니까 보이지 않는 걸 믿을때 바퀴가 굴러 갈테니까 부숴져야 하는건 희망과 믿음이 아니라 절망스런 마음이야
사랑해신뢰해걱정돼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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