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싶은 말이 많은데 너무 깊게 꾹꾹 담아눌러왔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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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langue0
·3년 전
쓰고싶은 말이 많은데 너무 깊게 꾹꾹 담아눌러왔더니 이제는 뭘 말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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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ing20
· 3년 전
그런 일들 있어요 저도 그러거든요 하지만 이렇게 표현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용기를 낸거고 대단한거에요 오늘도 살아있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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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nlee
· 3년 전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겠을 땐 그냥 눈을 감고 쉬면 되요 그리고 생각나면 그때 그걸 하면 되요 그리고 내일도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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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030
· 3년 전
그럴 때 저는 그냥 아무거나 막 끄적거려봐요. 그럼 조금씩 안에 있던 게 실타래 풀리듯 풀리더라구요. 어떤 것들이 답답했는지, 뭐가 기분 나쁘게 했고 속상하게 했는지, 담담하게 떠올라요. 떠오르는 과정이 가끔 힘들 때도 있지만 담고 있어서 느껴지는 답답함이 해소되고, 또 써내려감으로서 어느정도 털어낼 수 있게도 되는 것 같아요. 한번 일기같은 곳에 지금 기분이 어떤지, 이런 것들부터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