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cm에 55kg 비만인가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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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l081
2년 전
158cm에 55kg 비만인가요
몸이 너무 뚱뚱한 거 같고 너무 꼴 보기 싫어요 제 주변에는 다 마르고 예쁜 애들만 있는 거 같고 통통한 애들은 거의 없는 거 같은데 있어도 걔네는 귀엽게 통통한데 저는 너무 돼지 같아 보여요 안 먹는 거도 많고 못 먹는 거도 많은데 그러기엔 너무 뚱뚱하고 다른 애들 다 예쁘고 화사한 옷 입을 때 저는 항상 검은색 흰색,, 항상 크게 입고 아침에 일어나서 몸무게 재고 자기 전에 몸무게 재고 항상 제 몸 보면서 혐오스럽다고 느껴져요
짜증나답답해스트레스받아속상해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10개,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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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상담사 님의 전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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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그 자체로도 아름다운 나
#자기관찰 #나의매력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사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개사연 고민요약]
현재 체중이 비만으로 느껴져 계속 몸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는 상황이시군요. 특히 주변 친구들이 다 마르고 예쁜 친구들만 있기에 비교가 되어 몸무게에 예민해진 상황으로 보여져요. 통통한 친구여도 그 친구들은 귀여운 것 같지만 스스로의 몸은 너무 뚱뚱한 것 같아 옷으로 가리게 되고 몸무게에 강박을 느끼는 상황에 놓여지신 것 같아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전문 상담을 전해드립니다.
[고민과 관련된 원인 분석]
현재 마카님의 신장과 체중을 BMI (카우프지수로 비만을 평가하는 지수이며 세계적으로 쓰이는 공통표준 지수) 로 보았을 때 ‘정상체중’ 으로 나타납니다. 공통표준 지수로 보았을 때는 매우 정상인 체중이시지만, 마카님의 눈에 나의 몸이 예뻐보이지 않는 것이지요. 마카님께서는 무조건 마른 몸매만 이쁘다고 여기시는 것이 아니라 다른 통통한 친구들 또한 귀엽다고 느끼시는 것을 보아 나 자신에게만 너무나 엄격한 기준을 세우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기준에 적합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자꾸 숨기고싶어 헐렁하고 단색옷이라는 것에 숨어버리게 되는 것으로 생각되어요.
[해결방안과 대처에 대한 방향 제시]
이렇게 자신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만든게 어떤 것 때문일까 한번 생각해보시며 그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사람들의 편견, 가족의 영향, 친구들의 영향 등등 한번 생각해주세요. 그 후 내 자신에게 더욱 자신감을 주는 연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별로야, 나는 못났어, 내 몸은 혐오스러워’ 라고 이야기하며 나 자신을 자꾸 폄하하는 이야기를 나에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매력있는 부분을 찾아내주며 ‘나는 ~~한 매력이 있어, 나는 ~~~한 사람이야, 나는 사랑스러운 사람이야’ 등 의 이야기를 꼭 해주세요. 누군가 나에게 계속 안좋은 이야기를 한다면 그만큼 화가나고, 상처가 되는 일도 없겠지요. 나 자신에게 내가 하는 말 또한 똑같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것 보다 나 자신이 스스로에게 하는 평가는 그 무엇보다 상처가 되고 아플 수 있어요. 이제는 더이상 나를 아프게 하지 말고, 아껴주고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어떠한 몸매라 할지라도 모든 사람은 자신의 특별한 매력이 있고, 그 자체로도 아름답다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 언제든 도움이 필요하시면 마인드카페 pro 상담사에게 도움 요청해주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lillysh
2년 전
저 158에 55넘는데... 비만아니에요 정상입니다
sksmsdbswl
2년 전
본인 현재의 모습이 혐오스러울 정도라면 다이어트를 해보세요. 아무런 것도 실천하지 않고선 바뀌는 건 없습니다
cait
2년 전
전 160 50 여도 하체가 발달해 살쪄보여염 다 비율 나름인거 같아염
winterwater11
2년 전
너무 뚱뚱하지 않아요 그냥 통통정도 근데 그 키에 60kg딱 찍잖아요? 진짜 안 빠집니다ㅋㅋ경험담임 60 이하는 유지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음식으로 하는 다이어트는 한계가 있으니 장기적으로 보고 운동하며 건강챙기세요
Angelsh1
2년 전
정상입니다지극히 이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