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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04
25일 전
오늘은 저의 10대의 마지막 생일입니다 생일축하한다는 문자 한 줄만 훅 보내놓고 하루종일 연락 한 번없던 아빠에게 전화해서 투정을부리고 화를 내니 오히려 더 짜증내더라구요. 너네도 연락 잘 안하지 않냐고 순간 이게 정말 내 아빠라는 사람에게서 나올 말인가 나는 왜 낳았는지 화가 나더라구요. 생일의 마지막을 수돗물을 튼 것 마냥 울었습니다. 가정에 소홀한 아빠를 미워한 적은 없었어요 원망했지만 그래도 아빠이니 외면할 수는 없었습니다. 근데 나에게 이렇게까지 말하는 사람에게 부모라고 할 수 있을지 나에게 이렇게 무관심한 사람에게 뭐라고 해야하는 지 내 생일이라도 기억해줘서 고맙다고 해야하는지 오늘 하루는 정말 죽고싶을 만큼 지옥같은 날이었어요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의욕없음속상해화나답답해실망이야불면우울해외로워무기력해공허해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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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hg
25일 전
생일축하해요
chlwl40
25일 전
가능한 한 최대한 빠른 독립 하셔야겠어요
글쓴이
25일 전
@chlwl40 아..! 지금은 아빠만 따로 살고계세요 일때문에 자주 보지도 못해요
글쓴이
25일 전
@zzzzzzhg 감사합니다^^
chlwl40
25일 전
그럼 다행
Hope0223
25일 전
🎉생일 축하해요🎊     🔥     🔥     🔥      💗     💗     💗      💗     💗     💗 🎂🎂🎂🎂🎂🎂🎂 🎀🎀🎀🎀🎀🎀🎀 🍰🍰🍰🍰🍰🍰🍰 🎂🎂🎂🎂🎂🎂🎂 🍰🍰🍰🍰🍰🍰🍰 Happy💓💓birthday! 🎉🎉🎉🎉🎉🎉🎉
글쓴이
25일 전
@Hope0223 와ㅏ 진짜 감사해요!ㅎㅎ
Hope0223
25일 전
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