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아빠 싫어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진짜 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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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혹시 아빠 싫어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진짜 왜 가족들한테 피해주는지 이해도 안가고 맨날 자기 기분따라 행동하고... 집에 들어오면 숨막혀요. 음흉하게 뭐하는지 힐끔힐끔 쳐다보며 제 생활 파악해서 나중에 꼬투리 잡을때 쓸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사 음식준비랑 이것저것 제사 엄마 덜힘들게 해주고싶어서 도와주는데 이젠 하다하다 본격적인 제사준비 배우라고 하네요..ㅋ 제 조상님도 아닌데..조상한테 효도는 셀프아닌가요?ㅋㅋㅋㅋㅋ왜 제가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사문화가 악습이라 생각하는사람으로써 정말 이해가 안가고 다 짜증나요. 저 같은 분들이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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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flower2089
· 6년 전
나도 그래요. 작성자님만 그러는거 아니니깐 걱정마요. 나는 하다하다 썩수가 노런 *** *** 년이라는 소리를 듣는데요 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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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da12d52001d7d3ac82d 자식한테 대놓고 얘기하다니...하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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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전
@blackflower2089 썩수가 노랗다고 말한다니..왜 그러는거죠..진짜ㅠ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