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절무시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스트레스|왕따]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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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절무시했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jxjddj
·6년 전
제가 초,중딩때부터 왕따에 가족폭력으로 인해 우울증과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너무힘들고 지쳐서20살때 지방으로 대학교를 갔었어요 거기서 우울증이 더 심해져서 자퇴를 했구요 그때 가족들의 말에 상처를 많이 받고 집에서 계속있었어요3년동안요 그3년이 저한텐 지옥이더라구요 가족들이 다저보고 희키코모리다,실패자라는 말에 많이 울고 우울하게됬어요 그러고 집에 있던중 정신과책을 보고 위로받고 컴활2급을 땄죠 2급따는데도 좀 걸렸어요6개월이나 걸렸지만 무기력하고 나약했던 내게 다시시작이란 걸 알려주는 것같았어요 근데 저희친언니가 자기친구는 1급받았는데 2급은 쉽다고 했더래요.... 그러면서 전똑똑하지 않으니1급을 못딴거라며 비아냥댔죠...그말에 스트레스받고 하루종일저만 끙끙대며 울고있었구요 맨탈강화***고 저런말 무시하면 되는데 쉽지가 않아요ㅠ
답답해불안두통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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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
jxjddj (글쓴이)
· 6년 전
와ㅠㅠ정말고마워요ㅠ진짜엄청위로가 되네요ㅠ정말제자신만보도록 할게요 답변너무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