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올 4월부터 일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자살|사생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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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rndehd8485
·6년 전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올 4월부터 일을 같이 하는데 뭐랄까요? 이내용은 정말 나의 시선에서 그를 보는 지극히 저의 주관적 관계 맺기 에서 오는 그의 말과 행동에 그의 심리가 궁금해서 올립니다. 일하는 것에는 늘 정형화된 고정된 일을 선호하는 편이고 그렇지.않으면 짜증을 내고 그 짜증을 남한테까지 투사 합니다. 일 자체가 워낙 고정된 부분도 없고 너두나두 함께하는 편이라~ 1. 자살가족 치유 프로그램을 짜야되는데 본인이 자살가족의 마음을 어떻게.아냐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화가 났지만 참았어요.참고로 저는 작년에 오빠둘을 자살로 잃었거든요.일이니까 더.황당한 건 제가 짠 프로그램 보고 참조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참았습니다. 사생활이구 내감정이니까 2. 모든 선생님들의 일지를 취합해 본인이 정리해야되는 일이.있는데 옆에서 계속 짜증을 내면서 이거는 왜 이렇게 했냐..사진사이즈가 이러냐 등등 계속 불평을 하길래.제가 그랬습니다. 선생님 다른거 하실래요? 일 없으면 ?그랬어요 작심하고 이야기 했어요. 그리 고 저도 처음이라 잘 모르니까 선생님.샘플 만들어주고 다른 선생님들이나 저에게 샘플데로 해주면 어떨까요? 라고.말했습니다. 이분의 특징은 굉장히 쿨한척 합니다 그자리에서는 서운하다 이런말 안하고 참습니다. 그런데 술마시면 부정을 하면서 알콜을 .핑계로 2번째.일에.대해 섭섭하고 상처를.받았다고 저에 대해 비난하고 온갖 자신의 나에대한 생각을 쏟아 내더라구요. 그다음부터 동료들과 술먹지 말자고 했습니다.그런데 그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저를 대하네요.뭐 저두 ~ 아무렇지 않은척 대했지만 저도 제마음에 상처는 이미.받았지요. 3.어제 일입니다. 특정프로그램으로 각 기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상대로 프로그램을 하는데 정말 같이 다니고 싶지.않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는 같이.다닙니다. 그런데 어제는 공교롭게도 회사 대표와 저희.2명과.다른 선생님.한분과 함께 프로그램을 마치고 담소를 나누는 자리인데 갑자기 대표가 이분선생님 프로그램에.따라가 보니 그 담임 선생님이 아이들을 사랑하는게 보이더라- 긍정적인 말이 오가는 대화중에 대표가 저한테도 물었던 같아요. 선생님 담당 반은 어떠냐고 그때 갑자기 그선생님이 ㅇ(접니다) 담당 담임도 아이를 사랑하는게 보인다. 그러면서 칭찬을 하길래 어쩐일이래~ 하고 속으로 .그랬죠~ 근데. 그이유가 한달전 수업하는데 벌이 자꾸 담임선생님 쪽으로 가길래 제가 그랬나 봅니다.. 선생님 향수가 진해서 벌이 자꾸 선생님 쪽으로 간다고...본인이 듣기에 담임선생님이 기분 나쁠만 한데 오히려 아이들걱정을 한다면서 사랑하는게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참 어이가.없어서~ 화낼일도.아니라 중요한건 정작 담임 선생님은 제말에 기분나빠하지 않고 말그대로 내가 향수가.진해 벌이 온다 하고 웃음으로 넘겼는데.말이죠.그래서.저두 웃고 그랬는데~~~ 그자리에서 정정 해줬습니다. 선생님 그게 아니고 담임선생님 얼굴도 예쁘고 향기가.진해서 벌이 자꾸 선생님한테.가나보다~ 그러고 향수가 진하네요. 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했다고.. 이분이 매번 이런식 입니다. 상대의 말은 선택적으로 듣고 상처받았다 하고 더 질리는건 저한테.상처받았다 생각하면 어떤식으로든 말로 상처를. 되갑아 준다고.해야되나.. 이건 제.느낌입니다 이분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소규모 회사 에 같이 있으니 마추칠은 계속있고 매번 정정해줄수 없고~~~참 답이.없습니다. 이분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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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w6836
· 6년 전
님이 그사람보다 늦게 입사하셨나여? 그리고 회사에서 님이 그분보다 인정을 받고계십니까? 아님 그사람이 짜증을 잘낸다고 하셨는데 회사에서의 업무강도가 높은것은 아닐까여? 님이 생각하는 이유도 있을듯한데여 한두번 케이스로 얘기하시는것은 아닌듯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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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dehd8485 (글쓴이)
· 6년 전
@kkw6836 그전에도 다른곳에서 같은 팀은 아니었지만 일 했구여~같은 업무는 전혀 아니었습니다. 알고는 지냈구요. 저보다 1.2개월 먼저 입사 했습니다. 이랗게.까지.협업해서 일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잠깐 둘이만나 맥주한잔정도는.했습니다. 제가 느낀점은 늘 본인이.먼저이고 주고받는 공감이.아니라 자신의 상처 힘든점 이.우선이고 일에.있어서도 자신이.먼저라는 생각이.있는듯 하는 말과행동을 합니다.저는 좀 참다참다 힘들면 .세게.말하는 타입이고 ...그래서 부딪치는 거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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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w6836
· 6년 전
일적으로 얘기하시고 사적인 얘기도 같이 일할때 하시는편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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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dehd8485 (글쓴이)
· 6년 전
전엔 서로 이야기.했는데 술마시고 저한테.그러고는 제가 거의.심리적으로 멀리하고 간단한 인사와 업무외엔.개인적 이야기.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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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dehd8485 (글쓴이)
· 6년 전
업무강도는 비슷하구요. 제가 느낀점은 저는 일에.있어서 불평없이 해야된다는 입장이고 이분은 일단 불평 먼저 합니다. 끊임없이 그러면서 일합니다. 제가 느낀점은 꼭 저렇게 해야 자신의.가치가 올라가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표현은 안했습니다. 아~ 그리거 이분은 다른분들이 칭찬하면 일을 더 잘합니다. 다른분한테 들었는데 칭찬하면 일읋잘하니 선생님도.그냥 칭찬.하라고 단순하다고 맘에.없는 칭찬하는 말 못하는 저는 용납안되고 그건 참 사람무시하는거 같아 쩝 전에.한번 분위기.맞춰보려고 .해봤더니 저한테는 얄짤없이 비수가 되서 되갑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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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dehd8485 (글쓴이)
· 6년 전
저는 교육쪽이고 경력도 있고 해아이디어도 있고 제 패턴대로 움직이는 편이고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는 편도 아니고 혼자서 일을 하는 편입니다.같이.일할때는 맘에.안드는 부분이.있어도 굳이 말하는 편 아니구요. 저 위 2번째가 참다참다~ 이말은 해야겠다 하고 좀 세게 말한건데 상처라고 하니 ㅛ 쩝. 본인이 상처주는말은 전혀 생각을 안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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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w6836
· 6년 전
인정을 받는데 위에사람한데 인정받는것만 신경쓰고 동료나 밑에사람이 인정하는것에 대해 니까지것이 자기를 평가해 라도 생각도 하십니까? 그사람 행동으로 보셨을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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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dehd8485 (글쓴이)
· 6년 전
음~ 이렇습니다 그분 행동은 허세~ 나는 뭐든 잘해 이거인듯하고 저는 그정도는 할수 있는거 아냐 이렇게.생각해서 남이.칭찬하는것도 어색해 하지만 그분은 좋아합니다 저는 칭찬보다는 행동에.대해 공감해 주거나 인정해주는 말 많이하는 편이고 이분 한테전혀 공감하는 말이나 인정하는 말은 들어본적 없구요 .본인 칭찬은 좋아했어요. 니까지 것이 자기를.평가해.라는 생각은 제가.해본적은 없는거 같은데 지금.생각해 보니 제가 그분을 칭찬해 보거나 잘했다고.그래본적 없는거 같아요. 한번 그랬다가 저두 상처를 받아서 그런가 거둬들이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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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w6836
· 6년 전
그사람은 결과에 집착하는편인듯하네여? 님은 과정도 중요하다는것 같은것으로 이해해도 괜찮을까여? 그사람은 누굴 칭찬해본적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빈말이라두여 님 스타일을보면 일적으로만 서로인정을 하면 협동적인 일에서는 능률이 많이 올라갈수있는스타일인데 그사람은 개인적인 일위주의 스타일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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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dehd8485 (글쓴이)
· 6년 전
아뇨~그분은 누굴 칭찬.공감. 인정해주는 손으로 꼽을 정도이며 특히 저한테는 이런점도 있습니다.자신이 말실수 했다 생각할때.자신의 말로분위기 갑분써 할때 에이 다 그렇죠~그사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죠~ 이렇게 말합니다 상대가 없는곳에서는 일 스타일 맘에 안든다는둥...불편은 많이해요. 저는 칭찬도 공감도 인정도 서로 주고받으며 거기에불평도 섞어가며 세상 실아가는거라.보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