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해서 잘 살고 있는데 오 ㅏ 아침ㅇ ㅔ 초인종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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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eeya
·6년 전
독립해서 잘 살고 있는데 오 ㅏ 아침ㅇ ㅔ 초인종 계속 누르길래 잡상인인줄 알았더니 아빠랑 친할머니ㅡㅡ;;;연락도 없이 갑자기 와서 소리 엄청 울리게 고양이 부르고 감 ㅡㅡ;;;; (목소리가 크고 괄괄한 집안임)안 오니까 ‘고양이는 은혜를 모른다’ 요런 소리나 하시고 처음으로 우리 고양이가 이불 속으로 들어와서 내 배위에 올라옴 (무서워서) 나도 놀램 폭풍이 지나간줄 작은엄마네도 오고있대는데 가면 또 남자 만나라 결혼해라 이 소리나 하겠지. 기도 억지로 하고 찬송가 부르는 척하고 가기 겁나 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제발 코로난데 집에 좀 있으라고 조선시대때도 역병돌면 제사 안 지냈다는데 진짜너무 싫다 가면 또 전 지지고 설거지 하고 음식하고 시끄럽고... 아빠란 인간은 ‘니가 할머니 도와드려’ ‘니가 할머니 신발 신겨 드려’명령질이나 하겠지 제발 나 좀 내버려둬라 그리고 제발 당신이 직접해라 가만히 앉아서 전이나 처먹지 말고 지 딸 죽인다고 칼들고 들이댔던 인간이 왜 아침나절부터 와서 괴롭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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