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만나서 저 좀 안아주실분있나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이인증이 있습니다 제가 너무 외롭고 힘들어서 지금 겪는다는 사실이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버거워서 내 자신으로 느끼지못합니다 내가 내 자신으로부터 어떤 분리를 시켜버립니다 내 자신을 3자가 지켜보듯이 봅니다 그로인해 정상적인 인간관계나 내사고나 내자아나 내 원래 성격을 느끼기 힘들다고 느껴집니다 이런말하기 굉장히 어려웠고 이해받기 힘들다고 느껴서 사실 말하기가 굉장히 무서웠어요 아무도 날 이해해주지않을거라거 아무도 날 안아주지않을거라고 믿고있기도하고 정신적인 힘듦을 호소하면 정병있다고 자신한테 피해줄거라 생각하거나 버겁다고 느끼고 다들 떠나가더라구요 근데 그 힘듦의 해소가 결국 사람이 알아줘야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연기하고 제 자신으로 느끼지못하고 마음의 문이 깊게 닫힌것같아요 가끔씩 불현듯 잠에서 깨고 평소와 다른 권태감을 느끼고 내가 원래 힘들었던 사람이라는걸 깨닫고 기억이 잠시나마 돌아올때쯤 패닉상태에 빠지는듯합니다 "아맞다 나 아무도 알아주지않지 아무도 안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지 아무도 날 챙겨주지않지" 이사실을 깨달을때 너무 혼자이고 힘들고 땀이 뻘뻘 흘려갑니다 제 스스로의 스위치를 꺼버리는듯합니다 나는 그저 현재에 존재하고싶습니다 그러면 내가 나로 돌아올듯싶습니다 원래의 사고 원래의 자각 ... 원래의 본성으로 돌아가고싶습니다 덜 발휘된 지능 부디 부탁이오건데 저 좀 도와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병원 얘기하겠지만 병원 네 다니고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치료의 근간은 인간에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존재하는느낌을 가져보고싶습니다 카톡아이디 chin9hae 도와주세요
8일날에 아빠에게 분명 돈을 20을 받았는데요... 뒷자리는 어디다가 똑 떼고 2만 남았을까요! 아인생개재밌게사네...아빠 내가 정녕 죽어도 할말이 없다 소비가 참 크다!
그래서 늘 쪼달린다ㅠㅠ
계속 제 3금융권에서 돈을 빌려서 2억이 넘는 빚을 만드셨는데, 어머니도 상담을 받아보게 해야 하나요? 이런 것도 정신과에서 상담 및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저는 15살 학생인데요 제 가족들은 돈 벌기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오빠는 19살에 20살이 되자마자 군대 갈 예정입니다 아빠는 당뇨병 때문에 일을 못 하고, 할머니는 돈을 버는 건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할아버지는 돈을 벌 수 없는 나이시고요 유일한 희망은 오빠랑 아빠 그리고 저에요. 제가 돈을 벌고싶은데 아직 나이가 안되서, 알바가 되는 나이가 된다면 바로 알바를 할 생각이에요 학교는 자퇴를 하거나 병행할 생각이고요 그렇지만 저는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꿈이 많아서 막막해요 학업, 꿈, 돈 이 세가지를 다 할 수 있는지 고민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6살때 모닝차을 몰고 다녓고 1700모앗고 일을 그믄두고 임용 준비하며 500깨다가 다시 직장 다니며1700모앗는데 임용 준비하며 500깨고 또 취업해서 모앗다가 1300일때 32살때도 일병행 임용 준비하며 계속 깨고... 퇴직금 받은거 신용카드값으로 다 물고.... 차판것도 어쩌다보니 다써버렷네. 금전 관리를 요즘 못하고 있어..20대에는 잘햇는데 30대부터는 조절이 안되. 최근에야 식비로 3일동안 15000원 쓰고 집밥 믹스커피 위주로 마시고 있어서 돈을 덜 쓰고 있어. 이제까지식비 카페비로 많이 쓴것 같아ㅜ교육비지출도 하고 운동도 등록하고.. 할부로 이용하다보니 이렇게 된것 같아 . 이제33살인데 모은돈 100만원에다가 베뉴 차 할부로 몰고 다니고 있어 직장은 안정적이야. 근데 불안하기도 하지. 잘리면 실업급여 받으면서 살아야되서 .. 지금도 임용 준비하며 일 쓰리잡뛰는데5월부터는 그래도 20만원아라도 저축할수 있을것 같아 . 내상황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희망은 있어?
후회한다
왜나는 항상 돈이없지.. 잠이안와
죽고싶다 저번에는 14만원 오늘은 20만원 ...
이러나 저러나 지나고 보면 계속 후회하기만 하는 인생, 마음 같아선 그냥 빡세게 살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