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후배가 저를 무시하는 거 같아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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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후배가 저를 무시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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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it업계에 종사 하고 있는 28살 4년차 여직원입니다. 6개월 전쯤 저보다 3살 많은 남자 후배가 입사 했어요. 이 후배를 편의상 a라고 부를게요. 열심히 하려는 것 같은 모습이 보기 좋아 쉽게 친절하게 알려주려던 것이 원인 이었을까요. 주변에서 자기보다 3살이나 어린 여자라서 무시하는거 아니야?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1. 업무를 알려주는데 필기도 안하고 흘려듣듯 눈으로만 봅니다. 본인 스타일이니 신경 쓰지 않았고, 알려 준 부분 혼자 해보고 모르겠으면 물어봐라 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해***도 않고 물어***도 않다가, 업무를 시킬 때마다 3번 이상씩 물어봅니다. (기억을 잘 못하면 노트필기라도 하라고 주의 줬습니다.) 2. 그후 노트필기는 하지만 업무 ***면 어디다 필기했는지 까먹고 제게 또 물어봅니다. 3. 일전에 노트필기 하라고 주의 줬는데 전혀 이해를 못 한건가 싶어 조금 단호하게 주의 준다고 말 했더니, 알겠다고 하고는 들으라는 듯이 자기자리에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쎄게 소리나게 칩니다. 4. 제 위의 상사들에게 이런 상황들을 보고 했고, 제 바로 위 상사, 대리님이 직접 a에게 업무를 시켰습니다. a는 업무를받고 좀 보더니, 상사들이 자리비운 사이 제게 이런말을 합니다. "선배님, 이거 대충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거잖아요~ 그쵸?" 저는 대답도 안했습니다. 매번 업무 알려줘도 필기도 안하고 흘려듣듯 하는 a 태도가 너무 싫었습니다. 역시나 대리님께 받은 업무를 제대로 못 했고, 대리님께 "a씨 사수가 이거 알려주는 건 3번 넘게 본 것 같은데 아직 이것도 똑바로 못해요?" 라며 혼났습니다. 5. 한달 전 a 밑으로 후배가 입사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업무 하다 모르는 부분을 그렇게 많이 물어보더니 이제는 물어***도 않고 사고를 쳐버립니다. 그런데 더 화나는 것은 사고를 치고 자기가 한게 아니라며 발뺌을 합니다. 6. 제 상사들이 준 업무, 제가 준 업무의 모르는 부분을 모두 팀장님께 여쭤 봅니다. 여러번 말을 해도 팀장님께만 공유 드립니다. 상사들이 이런 내용들을 팀장님께 말씀드리고, 팀장님도 아는 내용들이지만 해결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일 회사 가는게 너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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