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때문에 고민입니다.
·6년 전
안녕하세요. 저는 13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13살 되고 좀 고민이 생겼어요. 학교에서 그런 문제로 밤에 울고 무기력해지고 그러면서 가족들한테는 아무렇지 않은척 했거든요. 그래서 밤에 잠자리에 들었을 때 아무런 행동도 안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너무 힘든 생각만 들어서 미치겠는거에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안하려고 몰폰을 시작했어요. 한 5월 쯤 부터요. 한 2시까지 한거는 10번 정도인 것 같고 5시까지 한건 3번 그리고 12시까지 한건 7번 정도? 처음에 시작을 하다보니 점점 습관이 되더라구요. 중간에 15일 정도는 마음잡고 아예 폰 안만진 기간도 있었어요. 근데 제가 5월에 생리를 시작해서 지금 3개월 동안 1cm정도 밖에 안자랐거든요. 진짜 마지막으로 키클수 있는 기간인데 이렇게 몰폰한 제가 너무 후회스럽고 제가 잘 자고 그러는 줄 아는 부모님께도 죄책감이 들어요. 어떡하죠? 이제부터는 몰폰 안하려는데 지금까지가 너무 죄책감이 들어요.
+ 키크는 방법 뭐가 중요할까요? 마지막으로 커야해서.. 잠자기와 또 뭘 하는게 좋을까요?
+이 문제와 제가 힘들었던 고민에 대해서 학교에서 상담선생님께서 계시는데 상담을 해볼까 고민중이에요. 해도 될까요? 너무 사소하다고 말씀하실까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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