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중딩 여자 입미다.. 제가 절 싫어하는애랑 올해 같은반이 됬는데요.. 그 걔가 기가 많이 쎄고 친구도 많아서..제 얘기를 또 하는것 같아요.. 물론 검증된건 없고 제 착각일수 있지만.. 사람에게ㅜ미움 받는건 참 힘든것 같아요.. 다른애들도 저를 싫어하게 될것 같고 불안해요. 저 작년에 얘 때문에 진짜 힘들었는데 올해도 그럴까봐 무서워요..
옛날 온라인에서 심한 괴롭힘을 당하고 트라우마가 생겨 일 할 때 화가 나서 집중이 안됩니다... 저한테 막대하고 괴롭히고 폭언한 인간을 찌르고싶은 충동이 계속 들고 저 또한 살인협박을 당해서 화났다가 우울했다가 감정기복을 반복 하거나 옛날에 상처받고 사과도 못 받았던 과거 일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어떡해야될까요...
왜냐면 눈치도보이고 잘지켜질까하고 또 부모님으로인해 안될거같아서 포기햇습니다 ㅜㅜㅜ 그래서 슬프네요 경계선지능도 그렇고 한숨뿐이고 이러니친구를 사귈수잇겟어여
현재 취업한 성인인데 초, 중학교때 모두 왕따를 당했습니다. 폭력이 있을 정도로 심한 건 아니고 내가 오면 반이 갑자기 싸해지거나, 막 대해도 상관없는 사람으로 필요할때만 찾고, 제 자리로 쓰레기 던지고 자기들끼리 키득이거나 제가 먼저 남한테 말걸고 다가가면 난처해하는 정도의 왕따였는데 이번에 인턴 취직하며 회사 사람들이 제게 친절하고 잘 대해주려는 행동들을 처음 겪으니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부모님한테 먼저 상담했는데 사회생활 계속 하려면 익숙해져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절 까면서 자기들끼리 돈독해지는 상황만 겪었지 나를 무리에 껴주려는? 나를 환영하는? 이런 상황 자체를 어색해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제목 그대로 학교가 ***습니다 특성화고 갔는데 전공쌤은 저보다 전공의 대해 모르시고 수업도 전부다 그냥 영상뿐.. 심지어 제 학과 전공도 아니십니다. 차라리 반이라도 좋았으면 버텼겠는데 반 애들도 ***고 옆반 다른 학과 애들도 ***습니다 학과 특성상 애들이 소심한 경우가 많은데 그거 때문에 옆반 다른 학과 애들이 저희 학과애들 괴롭히고요 반 애들은 공과 사를 구분도 못하고 너무 더럽고 미치겠습니다 한번은 급식실에서 같이 밥을 먹는데 그날도 다른 학과 애들이 괴롭혀 저희 반 애들이 화가 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한명이 너무너무 화가 났는지 걔네를 성희롱적인 발언을 하며 욕을 했습니다 진짜 듣는 내내 너무 역겹고 토 나와서 밥도 다 못 먹고 속이 울렁이는 상태에서 급식실을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성희롱적으로 발언 한 그 친구가 계속 저를 때립니다 물론 장난으로 때리는거겠지만 진짜 덩치도 크고 힘도 쎈 여자애라 머리채를 잡힐때나 등을 주먹이나 손바닥으로 맞을때나 너무 아파서 미치겠습니다. 진짜 자퇴하고싶습니다 그렇다고 진짜 자퇴하기엔 이 학교를 1년도 안 다녔고 지금 첫 시험도 앞두고잇고.. 이 학교가 시험이 쉬워서 여기서 내신을 따고 대학을 갈랬는데 너무 복잡합니다 진짜 나중에 미쳐셔 다 죽여버릴거같아요 어떡하죠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계속 말걸고 들이대요 최대한 단답으로 끊고 상대 안하려고 해도 그쪽에서 오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매일 봐야하는 사이라 확실하게 선은 못 긋갰어요. 불편한 티 충분히 냈다고 생각했는데 얼마나 더 내야할까요..만만해보이는건가 싶기도 하고요.. 상대는 이성입니다.
그냥 내가 이렇게 힘들어 해도 될까 싶고 세상엔 나보다 힘든 사람도 많은데 내가 이정도까지 아파하면서 못살겠다고 하는건 6살의 징징거림으로 밖에 생각이 안되요 누구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고싶다가도 애들도 힘들텐데 뭐하는짓일까 싶어서 그만두고 친구들이랑 트러블이 생겼는데 난 정말 한적이 없다며 억울해 하는데 믿는 사람이 없는거 같아요 뭐라고 해야 믿음을 살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모두가 날 싫어하는거 같아요 그만두고 싶어요 시험도 보기싫어요
원치않는 6지망대학에 들어왔지만, 나름 3월의 생활이 재밌었습니다. 개강총회때 선배님의 간택을 받아 학생회 자리에 뽑히게되었고 학생회 부원으로 현재 활동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정기적으로 주1회의 회식자리를 가집니다. 막차전까지는 남아있어야하는등 무조건적인 참여와 함께 강제성이 있습니다. 저는 학생회가 되고 선배님,동기들에게 정을 많이 못붙인상태입니다. 그분들이 그렇게 좋은사람인지도 모르겠고요…. 주1회의 회식자리지만 갈때마다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너무 부담이 크고 즐겁지도 않습니다. 몇일전 3차안간다는 이유로 동기들에게 뒷담화또한 들었습니다 … 진짜 학생회 사람들에게 정이떨어지고 회식자리 가기가 싫습니다. 돈이없다하면 자꾸 빌려줄테니 올라고 하십니다 .. 이것도 일종의 술강요 아닌가요? 2학기 편입생각도 갑자기 들고 학교가기 싫어집니다 …. 두서없는글이지만 도와주세요 … 탈퇴한다면 편입실패시 학교생활또한 두려워집니다 이미 학과 인스타에 게시글또한 다 올라간 상태이고요..
요즘 너무 우울해서 자살하고 싶어요. 학교에 가면 여자애들 뒷담화하고 왕따 당하고 있으니 진짜 목매달아 자살하고 싶어요. 이제 여자애들이 무섭고 왜사냐싶을 정도로 너무 우울해요. 시도는 안해봤는데 생각까지 하고 있어요. 삶이 너무 지옥같아요.
주변에 같이 여행갈사람이 없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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