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걸었다. 두군데인가 생명의 전화가 있더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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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다리를 걸었다. 두군데인가 생명의 전화가 있더라 눌러볼까 하다 관뒀다 언젠가 걸었던 서강대교에는 다리 걷는 내내 죽지말라는 문구로 가득차있었다.. 한강 밑에는 항상 구조대가 상비한다더라 나도 봤다 오늘. 성공하면 끝이지만 실패하면 절망이다 모든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아무리 최악이라도 정신을 놓치지말아야함을 그러나 선택지는 많지않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삶에 붙들어두려 하는걸까? 실상은 죄인 취급과 다르지 않으면서
공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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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me5
· 6년 전
죄인취급하는 사람들로부터 벗어나시고 생명의 전화 필요하다면 꼭 눌러보세요 왜 삶에 붙들어두려 하냐구요? 당신을 사랑하는 그누군가는 당신의 죽음으로부터 큰 충격을 받을거고 그들도 힘들게 살테니까요 모르는 이라도 누군가 죽는다는건 같은 인간으로써 매우 슬픈일이거든요 그것을 할 정신력으로 삶을 살아보세요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선에서 해보고 싶은대로 해보시구요 남들도 살면서 저마다 사연이 있고 힘듭니다 같이 힘내서 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