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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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커피콩_레벨_아이콘jw95
·6년 전
엄마가 계속 저한테 너무 상처되는 말을해요. 진짜 사소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너는 그딴짓을 왜하냐. *** 같다. 닌 그딴짓좀 하지 말라. 그리고 맨날 제가 뭐라고 하든 제 말은 다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 소리지르면서 말하시고 자기 맘대로 끝내세요...... 요즘따라 심해졌는데 이럴때마다 제가 왜 이런말을 들어야하고 또 사소한 일들에도 지적받으면서 욕먹으면서 살아야하나 싶고... 꿈에 누가 나오는 일이 별로 없는데 이번에는 엄마가 나와서 저한테 ***을 하더라고요.... 근데 저도 기분이 나빠서 똑같이 꿈속에서 엄마한테 ***을 했거든요... 일어나고나서 현실이였는줄 알고 깜짝놀랐는데 꿈이였더라구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요즘에는 무슨일만있어도 짜증만나고 눈물부터 나오는데 원래는 눈물 진짜 잘참고 반대되는 성격이였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변화 이유가 엄마밖에 생각이 안나고... 진짜 너무 힘들어요.... 미성년자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혼자있는거 진짜 무서워하는데도 요즘에는 그냥 성인되서 자취하고 싶고 너무 엄마랑 같이 있기도 싫고 같이 있으면 제 성격을 다 버리고 제가 엄마한테 맞춰서 변해야하는 상황이라 너무 짜증나고 싫어요
짜증나불만이야힘들다혼란스러워화나불안해답답해우울해무서워외로워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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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f0880
· 6년 전
혹시 엄마께 이 고민에 대해 제대로 말씀 드린 적 있으신가요? 어려운 일 일수도 있지만 한 번 말씀 드려보는건 어때요? 만약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글쓴이님 말을 무시하거나 그대로 일 경우에는 성인 되고 자취생활을 추천해요 저희 엄마도 비슷한데 전 이제 성인 되는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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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9L
· 6년 전
엄마 그렇게 하지마,그거 좋지 않은 습관이야/라고 분명하게 말해야 돼요/ 혼자 상황극으로 연습해 보세요/1. 엄마가 뭐라함 2.엄마 그렇게 하지마,그거 좋지않은 습관이야/여기서 중요한게 단호하게 저 말만 하고 딱 끝내고 나는 내 일 할 거 해야되요/그래서 엄마가 잠재의식 속에 그런 습관이 좋지 안은거라는 게 심어져야 돼요/ 이 상황이 말싸움으로 이어지면 안돼요 .딱 깔끔하게 해내야 잠재의식으로 자리 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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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4978
· 6년 전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위해서 사세요. 악착같이 준비하셔서 해외로 나가세요 이해못한다면 절대 바뀌지않습니다 바뀔 희망을 가지고 막연히 기대하지마세요 아니면 부딪혀서 (계속) 포기하고 받아들이게 하는수밖에 없어요 응원합니다 딸에게 함부로 대하시면서 주는것 없으면서 바라는건 엄청 많아요... 무슨 심리인지 잘 모르겠지만요..몇번 이야기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선을 그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