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 뭐 크게 기울지 않고, 본인 멘탈부터 지키십쇼 힘든건 알겠는데 그냥 아주 사소한 손톱깎기 ,발톱깎기, 본인 몸 건강 좀 더 신경쓰시고 뭐 청소를 하든 빨래를 하든 요리를 하든 공부를 하든 숨쉬기를 하든 사소한거부터 좀 신경써서 하십쇼 쓸데없는 다른 사람들 생각이런거 신경쓰지말고 어떻게하면 정리 좀 더 잘할까 그릇 좀 더 잘 닦을까 이런 짜잘한것들 더 생각하시고
힘들때마다 여기 오는것같은데 오늘의 기운은 조금 다른것같다 오늘이 아니고 그냥 요즘 기운 예전에는 슬픈것만봐도 울었는데 일부러 울고싶으면 슬픈것 봤는데 요즘은 집중도안되고 눈물이 너무 확실히 줄었다.... 근데 참 이상하게도 병원가면 쏟아낸다
안녕하세요 03년생 그림과 카페일에 투잡 뛰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야기가 길다보니 말이 횡설수설할수도 있는점 미리 사죄의 말씀 드립니다. 어머니, 띠동갑 언니 둘에 가족 사이는 나름 화목하고 아주 큰 다툼은 거의 없어요. 제가 집안 막내라서 제일 책임감이 덜한 느낌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고 보자면 금전적인 사정은 그리 좋지 못해요. 어머니께서 연세가 있으셔서 일을 그리 오래하지 못하시고, 제 언니들은 프리랜서쪽이라 수입은 있지만 주기적으로 들어오는 편은 아니에요. 작년까지는 언니가 월세를 내었지만 올해부터는 제가 담당해서 내고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언니가 돌려주겠다고는 해서 수입이 적지만 그래도 나중에 돌아오니까 별 문제는 없지만 성인이 된 이후로 계속 책임감 없이 지낸것 같아 양심이 무척 찔립니다... ^^;) 가족 문제는 정말로 없습니다. 소소한 다툼은 있었고 힘든 시기까지 있었지만 평생 갈 마음의 깊은 상처까진 아니에요. 21년도 막 성인이 되고 직장을 번갈아가며 여러 일을 해보았습니다. 마스크공장, 네일공장, 골프채사업 계약직 등등.. 그동안 일하면서 어린 나이에 사회에 뛰어드니 힘든점도 많았고 이상한 사람도 만나서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긴 했습니다. 23년도엔 특히나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해진 상태였습니다. 궤양성 대장염이 생겨 입원하고, 회사에서 짤리며 수입이 끊긴 상태에서, 어머니께서 몸이 아프시다고, 다시 일은 언제 하시냐고 자주 물어보시던 때와 더불어 친한 친구와 트러블까지 생겨 몇개월 우울증에 시달린 적이 있었습니다만 상담할 체력도 돈도 없기도 했고 제가 어떻게든 자발적으로 밖에 나가려 노력하면서 24년도에는 정신을 회복하는데 전념했습니다. 이땐 우울증에 시달려 폭식한 결과로 찐 살을 빼가며 운동과 소소하게 용돈벌이 하면서 회복한 끝에 25년에는 어떻게든 집안 보탬이 되어야겠다 싶어 카페 알바일을 시작했습니다. 사회인이 모두 그렇듯 스트레스 받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서비스직도 버겁지만 그래도 일 하나는 제가 하고싶은 그림을 그리며 돈을 받아가며 일하고 있어서 커피와 빵으로 정신 수혈하며 지냈습니다만..... 요즘 시간이 가면 갈수록 여러모로 지쳐가는 기분입니다. 학창시절 불우한 일을 몇번 겪다보니 금새 지치는 경향에, 금전적등의 상황이 제 뜻대로 되지 않거나 약간의 소음에도 스트레스 받아하는 예민한 성향에, 많이 불안해하고 쉽게 걱정해하는 기질도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의 소동에도 화가 치밀어오르고, 짜증이 나고, 피로해하다가 표출하진 않습니다. 그러다 가라앉히다보면 내가 왜그랬지? 하고 속으로 후회할때가 많습니다. 투잡이긴하지만 집안일에도 요즘 들어 가담하지 않아서 언니들에게 혼나기도 하고, 화나면서도 틀린 말은 아니라 너무 이기적인 생각만 하는 제 스스로가 싫다고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병원에 가봐야할까 싶지만 난생 가본적 없는 정신과이기도 하고, 혹여 돈이 상당비 들까봐 걱정이 되고 시간도 없어 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정리하지 못하고 있어 죄송합니다만 도저히 어떻게 하나로 묶어 설명드려야할지 저 스스로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도 잘 모르는 상태인데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지 너무나도 고민이 됩니다. 아니면 그냥 제 사정을 이해해주고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요약하자면 1.한부모가정 집안 막내, 학창시절 따돌림을 겪으며 성격이 위축되었다고 생각됨. 2.대학 생각도 없고 고3때 빚은 다 갚았지만 돈이 한푼도 없는 상황이라 대신 공장알바를 시작하며 20살때부터 돈을 범. 3.사회성이 부족해 회사 생활을 번갈아 하는도중에 트러블도 생기고 많이 정신이 안좋아지기 시작 4.23년도, 스트레스와 폭식으로 인해 병걸림. 회사에서 짤리고 부모님의 약간 불화, 친구간 절교 상황으로 우울증에 몇개월 시달림. 폭식하며 살도 찌우고 돈도 없어짐 5.24년도엔 돈 벌지않는 대신 다이어트하며 정신회복에 전념. 6.1년간의 회복끝에 스스로 다시 사회로 복귀 해야겠다 싶어 카페일(파트타임)과 좋아하는 일로 돈 벌기 시작 7.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다시금 정신이 안좋아지고 잠도 안오고, 화나 쉽게 나고 우울해지다가 다시금 평소대로 기분이 오락가락하게됨. 스스로 자신의 상태가 이상하단걸 자각하고 있음.
현생에 피해올정도인거 같아서 계속 찾아보는데 안나와서 여기까지 물어보러왔습니다
15살부터 26살까지 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저는 HSP로, 남들보다 습득하는 정보가 많습니다. 아빌리파이정을 먹으면 확실히 둔해집니다. 반응속도부터 예민함까지요. 저는 가족과 만나거나 가족이 사는 동네에 가면 증상이 심해집니다. 답답한 점은 아빌리파이정을 복용하면 삽화가 안 온다는 걸 잘 알고 있지만은, 부작용이 있다는 겁니다. 작성한 부작용은 이 대략 이 정도입니다. 1. 자극적인 걸 찾는다 연애하고 싶고 게임하게 되고 그리고 도파민을 쫓음 2. 식욕이 많아짐 3. 감정기복 생긴다 4. 반응속도 느려짐 5. 초조하고 불안해짐 6. 자리에 2시간 이상 못 앉으나 인데놀 등을 같이 먹으면 호전 6. 숫자에 약해짐 7. 기억력 감퇴 저는 1년동안 삽화가 일어나지 않다가 이번 설날에 본가에서 부모님 뵙고 일어났습니다. 어떻게해야 할까요?
1.의존구조 만드는 상담사 2.경계흐리는 상담사 3.관계유착 ***는 상담사 4. 갑자기 단절 붕괴***는 상담사 절대 건강한 관계아닙니다 빠져나오세요
- 남들에게 물어보는 것 조차 두려움 - 남들의 시선을 신경 씀 - 남들돠 대화를 일상적으로 조금은 할수는 있지만 농담이나 어떤 주말을 보냈는지 등을 얘기할 때 어려움 - 어떤 걸 해야할지 모르겠음 - 하고 싶은건 많은데 혼자 하지 못함 - 결정 내리기가 어려움 - 하나 결정하는데 고민에 고민의 꼬리를 뭄(생각에 생각보다는 고민 하나 해결하면 다음 고민이 생기고) - 내 자신이 답답해 미칠 것 같음 -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함 충고도 해주고 - 내 상태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함 - 계속 모르겠는 상태 - 잘 살고싶은 의지는 있으나 행동하기가 어려움 이런식으로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서 일상이 힘들어요 제 삶이 더 나은 삶으로 가고 싶은데 몇개월째 계속 제자리이고 지금은 불안이 더 심해졌네요 직장인인데 회사 와서도 힘드네요.
남들은 저를신경쓰지않나봐요 저도친구하나없는데 남자친구만나면 좋지만 친구많은남자 만날까봐 걱정했는걸요 그리고 지금은 여유가없어서 만날용기도없고 외로워요 나도 안아주길바래여 안아주고 잘하고잇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살아온게 맞는건가싶고 잘하고잇다고 이렇게 회복되서고마워 라고해줘요 너무힘들엇지 아팟구나 토닥거려주면좋겟는데 난 그럴사람도없고 강해지라고 그러는건알지만 그래도 나도 장면들만 나오는 꿈들에 헤어나오지못하고 너무힘드네요 잠을들어도 잘 잠들지못하고 뭔갈하기도싫고 답답하고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괜찮냐고 물어보면 울어버릴거같아서요 난이미죽엇는지도몰라라는곡을 듣고 너무 많은생각을 해요 괜찮지않아 라는곡도듣고요
돈 많이 드려나요...
푸록틴1주먹다 끊으니 정상이아닌거같아요 창문밖에 보면 한 3층4층정도높인데 이정도에서 뛰어내리면 죽으려나 별 생각 다 들고 차 다니는 사이로 가면 금방끝날거같고 맘만먹으면 죽을수있다생각하고.. 미성년자인게 서러워요 대학병원에서 1년전에 처방받은약이 아직도있긴한데 먹으면 클날까봐.. 근데 한번에 다 먹어서 클나서 가면 그것도좋을거같아요 무서워서 시도조차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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