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편한 마인드와 남들이 원하는 마인드 사이에서 고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우울증|고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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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편한 마인드와 남들이 원하는 마인드 사이에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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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솔직히 저는 지금 정신과 다니면서 약한 우울증 약 먹으면서 심리상담 받고, 알바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솔직히 지금 생활이 편합니다. 이렇게 나태하게 사는 것을 제가 선택한 것이라고 솔직히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겠죠. 근데 머리로는 언제까지나 이렇게 지낼수는 없고 취직도 해야하고 결혼도 해야하는데...병원 선생님은 지켜봐주시는 편입니다. 아직 때가 아닐 수도 있다고...근데 계속 이러고 있으면 익숙해지고 고착이 될것 같은 고민을 사서 합니다. 남들은 돈도 잘 모으고 학위도 따고 하는데...그거에 휘둘리지 않는 제가 딱 하고싶은 게 없습니다. 그냥 지금이 편한 것 같아요. 그러면서 더 의욕있게 열심히 살면 해낼수 있었을 가능성에 대해서 죄책감을 갖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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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s1233
· 6년 전
저랑 비슷한입장이시네요. 전 약이나 상담은 받아본적없고 가족한테 이런 제 상태를 말하기도 어려워서...진심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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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star
· 6년 전
제목이 '남들이 원하는 마인드' 가 맞나요? 맞다면 이렇게 사셔도 되요. 내가 편한데 왜 남들이 보가 좋으라고 내 삶을 맞추나요. 하지만 이렇게 살다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이 된다면 조금씩 행동에 변화를 주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