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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자살 관련 이야기 있으니까 읽기 싫으면 *** 말고 처 나가세요 난 죽고 싶지도 않고 시도도 안 할거지만 가끔씩 그냥 육교다리 아래에 뛰어내려 자살하는 상상을 하곤 한다. 그냥 나 자신을 놓아버리면 이 삶도 끝나고 난 더는 꾸역꾸역 살지 않아도 되니까. 가족조차도 내게 무관심하고, 생각해보면 가족들이 날 아낀적이나 있을까. 개무시나 당하고, 견제당하고, 화풀이대상으로 쓰이고.. 나한테 배려란 거를 해준 적도 없는 인간들. 친구도 마찬가지였다. 늘 나는 뒷전이고, 나한테 갑질하고, 막 대하고... 친절하게 대할수록 날 ***취급하기 바빴지. 그 다음은 어른***들. 나같은 애는 절대 성공 못할거라 예언한단 눈빛으로, 나를 무시해댔지. 뭐... 나한테 친절하게 대해준 사람이, 돌이켜보면 진짜 없다. 그런데 내가 이 세상을 살아가며 버티며 울며 만신창이로 살*** 의미가 있을까? 성공 못하면 비참한 인생이고 정말 성공을 한다해도 그 미래가 정말로 밝을까? 나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있을까? 이 청춘이 지나고 내가 늙어가도 성공을 못하고 계속 무시만 받는 인생이라면? 그런 상상을 하며 계속 나를 미치도록 굴리며, 계속 달리게 만든다. 그런데도 내 수고랑 노력 우울 고통을 알아주는 사람이 어디있어? 다들 나한테 관심도 없지. 그래서 지금 죽으면 장례식에 올 사람도 음 별로 없을 거고.... 솔직히 날 무시했던 인간들이 아른거려서 억울해서 못 죽을 것 같다. 아무리 인생이 부질없고 허탈하고 공허해도. 끝은 보고 죽어야지. 내 인생 끝이 진짜 똥밭인지 똥밭에 금이 묻혀있는지는 걸어보고 죽어야겠다. 근데 진짜 인생 ***다. 진짜...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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