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상 심리로 집에 있을 때마다 못 참고 뭐라도 주워먹는 습관 때문에 야금야금 찌다가 최고 몸무게 찍고..혈당스파이크는 어느 순간 당연한 게 되고 이러다가 진짜 폐인될 것 같아서 겨우 참고 운동도 다니고 있는데 폭식 자체를 고쳤다기 보단 말 그대로 하루하루 견디는 시간에 불과함...맨날 뭐라도 손에 쥐고 먹어야 안심된달까..그렇게 살았는데 그 시간에 다른 걸 찾아야 하는데 그런 것도 딱히 없고 폰만 하면서 시간 날리거나 멍 때린 채로 시간 때우기에 그치는 것 같은. 그렇다고 쌓아놓고 먹던 시절로 돌아가는 것도 싫은데 언제 터질지 무섭다.
부디 아무일 없길!
병가는 미성년성범죄가 분명히 있었던 곳입니다 여성에게는 잠시 머무르기도 어려운 곳입니다 줄긋고 과채음료 밖에 마실 돈이 없었습니다 약900미리리터에 천이백원으로 구입할수 있어서요 그런데 과채음료에는 구연산과 구연산나트륨까지 들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잼병 아랫줄까지 마시는데 가끔씩 백미리리터정도 마시고 나면 화장실을 다섯번이상가야합니다 스위스솔잎음료도 비슷합니다 건강한 당분쥬스 없을까요 배가 고파서 10년 하루 일식정도의 식사량이 축적되는 수준밖에 안돼서 정말 말라가는 기분이 듭니다 도와줄래요
4시부터 갑자기 머리가 아파서 갑자기졸려서 잤는데 언젠가 깨보니기ㅏ 처머리가 더 아픈거에요 부모님이 돈아깝다고 응급실가지말래서 약 다제스랑 타이레놀 2개씩먹었데ㅣ 다 토했어요 초록색섞인 거품같이 코에서도 막 나오고 그러더니 아까보단 나아졌어요 가만히 있을만 해헜는데 식은땀나고 계속 아파요 고등학생인데 돈없어도 갈 수 있나요
제가 노래를 취미로 하고 있어서 폐활량이 나쁜 편은 아니거든요? 근데 요즘 숨을 깊게 들이마시는 게 힘들어요. 원래 일반인들은 다 이런가요? 숨을 옅게 마셔서 말 하다가도 숨이 차고 기침 한번으로 숨이 차서 구역질이 날 정도입니다. 숨을 깊게 들이 쉬려고 의식하면 폐가 쥐어 짜이는..? 느낌이에요. 그러다보니 숨을 평소보다 자주 들이마시고 내쉬게 돼요. 불편하기도 하고 답답하네요. 그리고 숨을 깊게 내쉬니까 그르륵하는 소리도 나요. 어디 문제일까요?
중3 여학생이에요! 진짜 주변에서 뭔 소리들릴 때마다 미칠 것 같아요ㅛㅠㅜ 완전 꼬맹이 때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한 초4? 부터 소리에 갑자기 예민해지더니 중학교 들어온 이후부터는 진짜 살기가 너무 힘들어요.. 교실에서 볼펜 딱딱거리면 남들은 다 별 반응 없는데 저만 막 혼자 안절부절해요... 음식 쩝쩝거리는 소리, 볼펜 소리, 입으로 내는 뭐 사소한 소리들, 코 삼키는 소리, 헛기침하는 소리 같은 거 진짜 너무 싫어요... 남들도 다 싫어할 소리들이니까 전에는 다 이럴거다 생각하면서 버텼는데 근데 유독 제가 거기에 더 예민하다는 걸 얼마전에 알게됬어요. 저는 그런 소리들이 들리면 속이 뒤틀리고 뒤집어지는 것 같아요. 갑자기 온 몸에 힘이 들어가고 관절이 굳는 것 같은 이상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손가락 발가락 허벅지 가만히 못 놔두고 꼼지락 거리거나 힘 빡 주고... 한 5분정도 계속 그런 소리 들리면 갑자기 감정이 북받쳐올라서 눈물이 나요. 그리고 남들한테 잘 안보이게 손등이나 팔 안쪽 세게 긁거나 꼬집고요. 그리고 진짜 이러면 안된다는 거 아는데 막 속으로 온 생각을 해요. 좀 닥치라던지, 저 사람 성대부터 뽑아버리고 싶다던지, 내 귀를 잡아뜯어버리고 싶고 심할 때는 저 사람이 지금 당장 죽었으면 좋겠다거나 아니면 내가 지금 당장 죽고 싶다고 생각해요. 평소에는 죽고싶다는 생각 전혀 안하는데ㅠ 그리고 그 사람도 그냥 아무생각 없이 악의 없이 무의식중에 내는 소린데 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건 솔직히 너무.. 좀 아닌 것 같아서 뭐라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대야 하는데 그게 진짜 쉽지가 않아요ㅠㅠ 저번에 엄마한테 한 번 이것들에 대해서 얘기해봤는데 그냥 너가 너무 예민한거라고 그런건 그냥 좀 무시하면서 살라고 그래서 이제 뭐 말도 못꺼내겠어요.. 그래서 요즘은 그런 소리 들리면 그냥 노이즈캔슬링 에어팟 끼고 있어요..ㅎㅎ;; 근데 갑자기 들리는 소리들은 대처가 불가능하고, 학교나 학원에서는 수업을 들어야하니까 끼고 있지도 못하고... 진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ㅜㅜ 제가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그리고 앞으로는 도대체 어떻게 더 버텨야 하는걸까요...
병가 여자개체가 분가했던 남자개체하나가 결국 법원에서 재판을 받는다고 합니다 요즘 병가 개체들이 매일같이 경찰서법원구치 드나들며 도움구하러 다닌다고 바쁜것 같습니다 날씨도 다시 차가워져서 괜히 섬뜩하네요 이유는 경찰차를 음주운전으로 심하게 부딪혀 바로 체포되었다는 말도 하고 또하나는 결혼했던 상대가 그동안 있었던 폭력때문에 놓아주지 않고 있다는 말도 직접내뱉었습니다 주변 커피숍이나 친척모임에서 들리는것은 산업재해 사장이다 대장이다 뭐 이런 무서운 말들도 들립니다 병가가 원래 조직의 머리다 이런 말들도 있어서 많이 무섭습니다 국제적인 국가적인 산업재해 환자로 지내서 주변에 말이 무성한편인데 관련으로 주동자로 병가가 지목되는 분위기가 지속적으로 흐르고 있어서 사실확인이 분명히 명백히 필요할것 같습니다 국제적인 국가적인 적십자명령거부는 산업재해 자체에 있을것 같고 어릴때 납치나 성범죄당한것도 주변과 병가에 적십자명령거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산업재해에도 직접적인 적십자명령거부가 있었다는 것이 계속 들리고 있습니다 무섭네요 시청국선변호사가 알려준 쓰던짐 손괘 육아음해도 산업재해 때문이었던걸까요 도와줄래요
대학생때부터 아르바이트해가며 일본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교환유학생까지 하면서 조금씩 용돈 모으고 서비스소비자기본법시효몰기 역으로 몰리면서 대형사각지대 견디면서 다니던 일급관광호텔프런트 그 외의 업무중심의 고속도로휴게소 식당서비스 기숙사보조교사 교육회사 그리고 집단특수성범죄직장따돌림 견디면서 다닌 치과기기회사 국제운송서비스 등 많은 곳에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돈을 벌고 모으고 젊은시기 방어기제 소비한 후에 겨우 작은 원룸아파트 살돈이 남았습니다 만약 구입당시 국제위기산업재해피해자로 알려져 적십자의 도움이 닿았고 구입 때 적십자가 과정을 진행하고 지불했다고 하면 합리적인 논리전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구입당시 해외 산업종사자였고 해당업 산업재해로 잠시 쉬러 귀국했었고 처리일자가 출국예정일 뒤라서 신분증 통장 도장을 당시 병가개체 둘에게 아무것도 모르고 주고 갔었습니다 그러니 최상의 합리전개는 이미 지나간 것이 됩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등기부등본 사진촬영본 영수증 등을 확인 했습니다 통장에는 삼천만원이 모여 있었고 아파트는 3800만원에 부동산중개수수료가 별도였습니다 병가에게 2800만원은 본인통장 지불이었고 나머지 천만원과 부동산중개수수료는 지원해줄것을 당부받고 출국했지요 혹시나 급한일 있으면 남은돈 200만원은 더 출금해서 쓰도록하고 2800만원만 출금하기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병가는 한번에 삼천만원을 모두 출금했고 부동산중개수수료내고 남은 돈은 리모델링에쓰겠다며 벽지사진을 보냈습니다 여기서 출국해서 직접하지 못한 아파트 계약일에 최상의 적십***원논리가 사실로 진행되었다면 최상의 논리를 놓친것 뿐만아니라 최악의 논리가 하나더 발생된 것이 됩니다 10년동안 세계를 떠돌며 직장내따돌림 사내성범죄 를 견디며 모은 본인의 적금들이 갈취당했을 가능성이 있는것입니다 지금의 병가의 모습을 본다면 학대만하고 폭력 폭언뿐이고 초등 졸업증 중등 개근상 등을 파기하고 개인짐 등을 손괘하는 것 보면 정말 인륜외의 죄악을 저지르고 있으며 적십자 명령거부라는 도덕선너머의 존재로 보여집니다 아파트도 16층에 원룸이라서 전에는 몰랐는데 고소공포증 중력분리 지구력저하 집이라는 무형물부족 등을 시달려야했고 사람없는 빈집에 관리비만 매달 6만원이 넘는 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쓰지도 않는데 처음에는 4만원대이던 관리비가 때마다 바뀌고 인상되고 관리라면서 수상한사람들이 드나들고 혼자있는데 문닫고 업무하는 위험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뒤로 통장을 병가에서 보관하려던일이 있었고 증서관리 은행업무 공무가 답답하고 불친절하고 불편합니다 국가적인 국제적인 사각지대이므로 삼천만원 재산환수 해주세요 이후에 차량도 병가에서 파손해서 다음차 살 때 조금 현금 받았고 이후에 백만원 송금받았습니다 다시 구입도 힘든 소중한 경차입니다 여성개인후견인 여성의료전담팀 필수입니다 도와줄래요
요즘 병가에서는 분가한 다른 남자개체하나가 구치되면서 병가개체 둘이 매일 경찰서 법원 구치 등을 돌***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랫방 사용도 늘고 있고 폭언 통화 등도 늘어나서 민감해져 있습니다 심장은 더 아프고 화장실 사용도 예민해져서 꾹 참고는 있는데 생리순환은 되고 있는것인지 감지가 잘 안되고 있고 심장도 더 아파옵니다 생활비도 반찬통 만들어 먹는다고 소스류 식기류 구입이 있어서 조금 모자랄것 같고 의료보험비가 더 출금되어서 현금이 부족해져서 고양이사료를 벌써 두번이나 온라인구입을 못해서 카드로 구입했습니다 모래도 걱정입니다 밥 못먹을까봐 걱정돼서 또 심장이 아프네요 병원에 온전히 옮겨다놓을 적십자운반팀이 아닌 발달과 심리 연합까지 지지하고 알아봐줄 여성의료전담팀의 도움으로 1인실 합리적 지원입원하고 싶습니다 도와줄래요
어떻게 잡는지 아시는 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