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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시댁에 들어와 살고있는 임산부 입니다. 사실 저는 애 아빠와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애 아빠의 폭력적인 성향으로 인해 제가 너무 지쳤기 때문입니다. (애 아빠의 폭력적인 모습은 임신 4개월이 지나고 알았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시댁에 들어온 지 한 달이 되었고 아버님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어머니가 아침에 출근 할 때 일어나서 인사 드리고 다시 자서 애 아빠 밥을 차려서 보내라는 말씀을 하세요. 어머니는 새벽 6시 반 전에 출근하시고 애 아빠는 7시 조금 넘으면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합니다. 큰 격차가 없어서 잠을 자는 것보다 깨어있는게 덜 피곤할 정도에요. 그렇게 애 아빠 밥을 다 차리고 다시 잠을 자라고 하셨어요. 제가 잠이 많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임신 후에 정말 잠이 많아졌어요. 10시에 자도 빠르면 8시에 일어나고 아니면 9시 조금 넘어서 일어나요. 그래서 제가 아버님한테 말씀을 드렸죠. 아버님 제가 임신 후에 잠이 많아져서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도 노력하겠습니다. 하는데 솔직히 7개월을 그렇게 생활 했는데 하루 아침에 6시 반 전에 일어나기 쉽지 않잖아요... 매일 얘기하시는데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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