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의 우리들'이라는 웹툰을 보다보면 나도모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취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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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angelmio
·6년 전
'아홉수의 우리들'이라는 웹툰을 보다보면 나도모르게 눈물이 찔끔난다. 근데 75. 내가 좋아하는 것, 76. 내가 싫어하는 것이라는 에피소드를 보면 눈물이 펑펑 나온다. 나도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하고 싶다. 근데 나는 그걸 할 경제적 여유도 없고 지원도 없다. 부모님 등살에 떠밀려 취업을 해야만 한다. 취업 관련 사이트들을 보다보면 토가 쏠리는 거 같고 심장이 쿵쾅거린다. 예전부터 쓰고 싶던 글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써서 작가가 되고 싶다. 게임을 너무 좋아하니까 영상 편집 배워서 게임 유튜버 하고 싶다. 맨날 꿈만 꾼다... 나 잘할 수 있을까? 나 잘하고 있는 걸까? 누가 나 좀 잘하고 있다고 응원해주면 좋겠다. 일단 작가의 길을 걷기 위해 한 웹소설 사이트에 작가 등록하고 며칠 뒤에 작품 올릴 것이다. 부디... 잘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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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
· 6년 전
취업한다는 것을 다른 의미로 바라보는 건 어떠세요? "취업=더이상 다른 꿈은 쳐다도 못보게 나를 묶어두는 것"이 아니라 "취업=내가 성공하기 위해 총알 모으는 것"으로요! 취업해서 돈을 모아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글쓴이 님이 좋아하는 일에 투자할 수 있잖아요! 멋진 꿈을 현실에 펼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은 글쓴이 님이 직접 성공으로 만들어나가면 되니까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글쓴이 님 자신의 잠재력을 의심하지 마세요. 뭐가 됐든 글쓴이 님은 반드시 성공할 거에요. 이건 진리에요. 대신 부지런히 열심히 사셔야 진리가 입증될 수 있어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