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가 막막합니다.
·6년 전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르바이트를 구하려해도 여건상 거의 모든 아르바이트가 불가능하고, 금전적인 여유도 없고, 아버지는 심장이 안좋으신데도 어떻게든 일하고계시고, 어머니는 허리가 아프시다면서 집안일을 도맡아 하십니다, 학교에선 매일 놀림거리에 갈취, 무시나 당하고, 사람들과 대화하기조차 싫어지고, 이제는 주변이 소란스러우면 혐오스럽습니다, 자기 주장도 하질 못하고, 살아도 살기보단 죽고싶어지고, 슬퍼도 눈물도 잘 흘러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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