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서 남편없이 나 혼자서 애키우기 버겁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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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Evelyn8
·6년 전
시댁에서 남편없이 나 혼자서 애키우기 버겁다...지친다...우울하다...죽고싶다... 기댈곳이 필요해서..행복해지고싶어서 결혼한건데...기댈곳도 없고 행복은커녕 마음의 병만 늘어간다 도망치고싶다..
힘들다의욕없음화나두통답답해조울어지러움불안우울해스트레스공허해외로워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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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w6836
· 6년 전
명절에더힘드신것은 아닌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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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aaa
· 6년 전
어떤 방식으로든 감정을 덜어내셨으면 좋겠네요.. 육아 많이 힘들죠.. 더욱이나 시댁에서 남편도 없이 혼자라면 고작 힘내세요 라는 말로 도움이 되지 않을 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이겨 내실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많이 힘드시다면 잠시라도 도망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