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심 부러워 했던 사람이... 전생에 나라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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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내가 진심 부러워 했던 사람이...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싶을 정도로 부러웠던 사람이... 나뿐 아니라 모두에게 숨기고 있었던 엄청난 고통을 감당하면서 지내고 있었다는걸 우연히 알게 되었다. 내가 모르고 한 말들에 엄청 상처 받았었을텐데... 그걸 드러내지도 못하고 있었을텐데... 미안하고 안타깝고 걱정은 되지만 내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이고... 안부를 묻고 싶지만 괜히 또 상처만 줄 것 같고... ...그나저나 사람들은 정말 저마다 자신만의 고통을 안고 살고 있구나...나라면 감당하지 못했을 고통을 안고도 그렇게 밝게 살고 있었구나 싶어서 마음이 아프다...
슬퍼무기력해걱정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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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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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qwe0705
· 6년 전
그분의 고통이 무엇이었을까요? 마음이 아프다면 먼저 다가가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