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모년 이젠 매일 술마시네 지금보다 얼마나 더 *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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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친모년 이젠 매일 술마시네 지금보다 얼마나 더 ***맞아지려고... 힘든일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집어치워ㅋ방에 가둔적도 있고 뺨때린적도 있고 가스라이팅은 기본이고 크롭티 입었더니 술집여자같다고 하질않나 울면 울지말라 소리치고 짜증내고 툭하면 나보고 니가 할줄아는게 뭐가있어같은 ***나 싸지르면서 내 인생 망쳐놓은 년인데 내가 뭘 이해해줘ㅋㅋㅋㅋ 16살밖에 안됬는데도 간신히 제정신 붙잡고 살려고 사는게 억울해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거 다 포기하고 성인되자마자 도망칠거란 생각만 하면서 사는게 억울해 곁에 아무도 없고 고립된거같지만 그게 중요하게 느껴지지않고 친모 너를 없애버리던가 아님 내가 죽던가 도망치던가 그딴게 중요하게느껴지는게 억울해 내가 엄마라는 사람 뱃속에서 나왔다는걸 생각할때마다 친모 너부터 나자신까지 전부 역겹고 징그럽고 혐오스럽게 느껴지는게 억울해 이젠 그냥 억울해 근데 그런것도 익숙해서 더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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