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에 저희 학년이 수학여행을 가는데, 저희 반이 홀수입니다. 방도 2인 1실이고 버스도 2명씩 앉는 거라서 한 명이 남겨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근데 제가 학기 초에 너무 조용히 공부만 해서 친하다고 할 만한 친구가 2명 정도밖에 없고, 저 빼고는 모두 짝수 무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남는 한 명이 될 것 같아 수학여행이 걱정돼요. 홀수니까 한 방은 3인 1실로 쓴다고 하긴 했는데, 제가 들어가면 나머지 애들이 불편해할 것 같기도 하고, 버스도 걱정입니다. 예전에 수학여행 수련회 갔을 때에는 되게 활발한 성격이었고 친구도 많았어서 큰 고민 없이 앉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혼자 남을 것 같아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그나마 친한 친구가 본인이랑 본인 무리 중 한 명이랑 저랑 해서 3인실을 쓰자고 해 주긴 했는데, 버스랑 관광할 때가 걱정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관광할 때 원하는 친구들이랑 같이 돌***니는 자유시간이 있는데, 그때가 제일 걱정됩니다....ㅠ
나는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되기 싫었다. 이 글을 읽고 내가 철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어디론가 여행을 갈 때 아빠가 운전하고 조수석에는 아빠의 입에 과자를 넣어주는 엄마 그리고 뒷자리에 앉은 나와 동생, 오빠 아빠가 밤늦게 운전하다가 졸음운전을 할까봐 말을 걸거나 노래를 틀거나 밀려오는 졸음을 참다가 잠드는 나의 모습 학교 갔다오면 가기 싫은 학원을 다녀오고 집에서 라면을 먹고 방에서 숙제하다 나의 낮은 지능에 스트레스를 받고 화내며 울면 단호하게 울지말고 진정하라는 엄마, 그리고 다 울고 마음을 진정하고 다시 침착하게 꾸역꾸역 숙제를 한다. 학교 생활은 힘들었다. 계속 걷돌아서 너무 힘들었다. 엄마 아빠가 위로해주셨다. 학교만 안가면 행복할 것 같다는 철없는 생각을 했다. 주말에는 지금처럼 넷플릭스가 없어 돈 주고 산 영화 중 지브리를 틀어주는 아빠 닌텐도 하나로 삼형제가 매일 싸우자 혼내는 부모님 옛날 기억들이 성인이 된 후 전생처럼 느껴진다. 지금은 20대 후반이지만 여전히 나는 어른이 되기 싫다. 피터팬 증후군에 걸린 것처럼 나이만 먹고 속에는 어린 아이가 있다.
많이 죽고싶고 힘들고 외로운데 아무나 같이 바다보러가실분 석양이 지는 모습을 보면서 백사장에 파도 깨지는 소리나 들으면서 앉아있을분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카톡 인스타 문자 다 차단 햇더라구요 저도 그렇개햇구요. 3년동안 추억이 많고 쌓은게있는데 냉정하게 돌아서네요
머릿속으로 생각해놓은 뚜렷한 계획이나 일들을 공유해야 하는 상황이 올 때 말문이 턱턱 막혀요. 제 생각을 자신감 있게 말하고 싶은데, 물어보면 불안감이 확 몸을 사로잡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ㅜ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 좀 만나주실분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볼 수 없어요 누군가라도 있어주고 알아준다면 제가 현재에있음을느끼고 내 자신을 서서히 보게될듯해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세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고싶어요 아니면 바다같이가요 좀 시원한 바다가서 바람좀쐬고오실분 카톡아이디chin9hae 입니다
제가 20살때부터 같은곳에 여러번 연락안받고 무단퇴사를 반복했습니다 이유는 인간관계라던가 책임의 부담감이던가 때문에 그런거같습니다. 저도 제가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제가 아무래도 회피형이 아닐까 의심도드는데..인간관계를 못해서 그런걸까요…
아토피 때문에 친구들에게 눌림을 받은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또 놀림을 받을까 봐 너무 불안해요. 그래서 왠지 모르게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친구들이랑 놀면서 장난으로 주고 받는 말에도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저만 상처받아서 계속 생각나고 저번에도 친구들이랑 노는데 보드게임할때 나머지서 팀짜고 저를 갈구고 하는데 상처받았었는데 이번에도 비슷하게 할려고 해서 안한다고 해서 한명이랑 싸웠는데 친구들은 눈치보고 싸운친구가 카톡으로 너가 기분나쁘다고 흐름 깨는건 아닌거 같다고 사과하면 넘어간다고 했는데 그걸 또 사과해버리고.. 생각해보면 내가 또 너무 잘못한거 같고..
기본인권의 방임회피유도까지하는 악용은 이땅위에서 없어져야 하며 명백한 처결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지속적인 심리종용은 성범죄에 해당하고 사각지대인 여성 환자 10년연무소득이었던 본인에게 해당되는 성희롱이었습니다 국가 전산망네트워크 를 혜택을 하루 못본것에 대해 방임이 되므로 대비를 하셔야합니다라고 말한것이 다였지만 손가락질을 왜하나 나이도 젊은 사람이 왜자꾸 말을 함부러하나 방임이 뭐냐 그러면 여기서 말하지말고 밖에 나가 고발을 하라 당신이 사각지대건 환자건 나랑 무슨 상관이냐 여기서 목소리를 왜올리냐 많이 불친절했고 합리적인 시민사회와 긍정적인 합리문화로의 역사고적인 적십자명령거부가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은 적십자명령거부가 없는 양심활동 시민합리 이며 단독합리합법의 고립여성입니다 15년전의 서비스직은 과도한 사각지대였고 10년전의 기업은 개인에게 판매 불가능한 의료기기였으며 영업지원팀 내근 사무직이였으며 10년전의 해외서비스근무는 해외에서의 과도한 사각지대였으며 6년전의 방문판매는 월급이나 기초임금도 없고 4대보험가입도 없는 저렴한수수료를 받는 도서판매직이였고 직접한것은 한건판매 한건구입이 전부였습니다 몰아가는 소비자보호법의 고립증폭의 원인바꾸기도 해당되지 않고 시효거부합니다 하물며 적십자명령거부는 현시행법이 분명합니다 무엇보다 부정조합 다른 직원들의 소비자보호법 추가적인 적십자명령거부로 인한 긍정적인 합리문화의 손해 공백 피해가 공포처럼 느껴집니다 도와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