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여자 예쁜코만보면 흥분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사람보다 챗지피티나 제미나이같은 생성형 AI가 더 나을때가 많다 되려 더 낫다고 생각되는 중. 적어도 글올려서 아무렇게나 훈수두거나 함부로 욕하거나 하진않는다 여기도 무슨 글 하나 올리면 훈수를 두는지 세상 일들에 지쳐있는 것만으로도 버티기힘든 때가 많은데 여기서까지 훈수를 들어야할까
저는 공황이전부터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아가게되면 어뜩하지???? 이 염려를 아주 오랫동안 해왔습니니다. 이생각을 강박사고 처럼 머릿속에서 떠나지도 않았고요. 이런 문제가 해결이 안되다보니 신체화증상이 나타났어요. 근데 그때는 신체화 증상이라는 개념도 몰랐었어요. 그냥 내가 피곤한가보다 또는 내몸이 컨디션이 안좋은가보다 하고 넘기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어느날에 공황발작이 왔어요. 발작이후 계속 공황발작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정신과를 가서 지금까지 약을 먹고 살아요.
이 앱 처음 쓰는 건데 이게 너무 스트레스라서 적어요 저는 좋아하는 남자 아이돌이 있는데요 제 최애가 좀 병크가 많은 편이에요 그걸 알면서도 그냥 좋아했었는데 여친이 생겼다네요 아무래도 최애는 잘생겼으니까 여친도 되게 예쁘더라고요 근데 지금 저희가 멤버 한 명이 탈퇴도 하고 해서 팬들도 우울한 상태고 다같이 마음이 힘든 상황인데 최애는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논란이 생겨버리니.. 멘탈이 터졌어요 그럼에도 아직도 최애가 좋은데 너무 속상해요 팬들 돈으로 돈 버는 사람이 팬 돈으로 여자친구 호강 시켜주는게 이게 왜 이렇게 마음이 복잡한지 모르겠어요 연예인도 연애를 할 수 있긴 하지만 왜 이렇게 화나고 속상하고 질투나는지 모르겠어요 연애 좀 할 수 있지 얘도 사람이니까 라는 감정이랑 원래 니가 이런 애인 건 알지만 지금 상황에 여친 병크가 말이 되냐 ***놈아 라는 감정이 섞여있어요 그냥 아무나 제 상황에 공감해주고 위로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각을 밥먹듯이 해요 남에게 피해주는 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아침만 되면 이성이 마비돼서 더 자는 걸 선택해버려요 그래서 맨날 자책하고 자괴감 들어요 그리고 기본적인 것들을 잘 못해요 빨래라든지 주변 정리라든지 일은 정말 잘하는 사람인데 이런 자잘한 것들이 너무 시간 낭비? 같고 너무 거부감 들어서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진짜 고치고 싶고 노력도 하는데 이게 삶에 배어 있어서 못치겠어요. 정신병일까요? 이런 문제로 정신과를 찾아가봐도 될까요??
저는 회사만 들어가면 헉헉거리고 머리어지럽고 속안좋고 심장을 짓누른듯한 느낌이들어서 병원에가 봤는데 그냥 편두통이라고 하더라고요.. 병원에서 나오고 약을먹어도 낫지않고 죽고싶다는 생각들어오고 우울하고 3시간동안 몰래울었어요ㅜㅜ 정신과쪽가보고 검사받았는데 우울증점수가 41점이 나오고 우울증으로 인한 공황장애같은게 왔다고 들었네요. .일단약받았는데 50 만원짜리 검사가 있는데 그걸했으면 좋겠다고 청년에게 지원하는 제도가 있는데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 회사가면 힘들고 쉴곳이 없는것같아요ㅜㅜ 넘힘드네요. . 부모님은 나약하니까 정신과가는거라고 혼자 이겨내라고 하는데. . 후. . 머리가아프네요ㅜ
항상 혼자서 적던 메모장에 위로 글귀들을 힘든 분들에게 나누고싶어서 가져와봤어요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ㅎㅎ.... ------------------------------------------------------------------- 아무것도 안 한 하루도요 사실은 무너지지 않으려고 버틴 하루예요 당신은 문제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너무 오래 참고 버텨온 사람이었을지도 몰라요 너무 착하고 친절해서 배려심이 깊어서 남들에게 걱정을 주지않을려고 한거죠 당신은 참 다정하네요 자신을 탓하기 전에, 여기까지 버텨온 자신을 한 번쯤은 안아줘도 괜찮지 않을까요 밝게 빛나지 않아도 괜찮아요, 꺼지지 않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같은 날에도, 당신은 조용히 무너지지 않으려 애쓰고 있었어요 그걸로 충분해요 당신은 고쳐야 할 사람이 아니라, 그저 잠시 쉬어야 하는 사람이에요 열심히 노력한 지친사람일 뿐이에요 당신이 느끼는 이 무게를 함부로 말할 사람은 없었으면 해요 조금 흔들려도 괜찮아요, 넘어지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는 거니까요 넘어져도 일어나보는거에요 누군가는 꼭 손을 내밀어줄거에요 당신이 스스로를 놓지 않고 있다는 것, 그거 하나만으로도 이미 대단해요 오늘을 버틴 당신에게 다른 말보다 세게 안아주며 ‘고생했어’라는 말을 먼저 건네고 싶어요 이렇게 빛나는데 여전히 당신인데 어떻게 미워할수있을까요 울어도 지쳐도 빛나는데 감히 어떤것과 비교할수있을까요 인생이라는 정답없는 모험에서 느리지만 부드럽고 따듯하게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당신이라는 모험가 ------------------------------------------------------------------ 제글은 여기서 끝이에요 하지만 혹시 모르죠 당신이 이글을읽고 다른글들을 만들어낸다면 제글은 여기서 끝난게 아닐수도있죠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어있지 않은 채 적은 글이라 순서가 뒤죽박죽 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인터넷 상에서 만난 중3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랑 1400일 정도 지났고 그만큼 신뢰가 있는 친한 친구에요. 그런데 요즘들어 그 친구와 대화하는게 너무 껄끄럽고 싫어요. 오늘 있던 일 중에, 통화를 하던 중 개인사정으로 인해 통화가 잠시 불가할것같다, 분위기가 안좋으니 풀린 후에 다시 통화하겠다 했어요. 이후 약 3~4시간동안 분위기가 쉽사리 풀리지 않아 통화를 할 수 없었어요. 이후 통화를 하려고 보니 통화방 (디스코드 어플을 사용하였습니다.) 에 친구가 들어와있지 않고 메세지가 하나 남겨져있었어요. 간단히 요약하자면 “3시간동안 왜 사람 기다리게 하냐, 자러갈거면 얘기라도 해야하는것 아니냐” 라는 말이였어요. 솔직히 납득이 안갔어요. 친구 본인도 얘기 하지 않은 채 가버릴때가 많았기에 적반하장같다고 생각했죠. 일을 키우고싶지 않아 일단 중간에 연락이라도 할 걸 그랬다, 미안하다 라고 사과를 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게 집착으로 느껴졌어요. 왜냐, 이 전에 연락을 안본다는 이유로 전화통화를 1n통을 걸거나, 새벽에 본인이 심심하다며 자고있는 저를 억지로 깨운다거나, 아무이유 없이 다른사람을 뒷담화하며 자신의 우월감을 챙기려 하는등, 저에게 했던 행동들이 쌓이고 쌓이다보니 제 마음은 피폐해져갔어요. 근데 이번 일 이후로 어떠한 반응도, 연락도 없으니 혼자서 불안해지기 시작한거에요. 혹시 나를 뒷담화하진 않을까, 날 싫어하게 되진 않을까 등등이요. 이러한 생각들을 혼자 하다보니까 그냥 제가 잘못한것같고 다 저때문에 된 일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물론 맞기도 하고요. 정신적으로 힘들어져서 Ai에게도 상담해봤지만, 또래 친구가 없어 함께 고민을 나눌 사람이 없다는것, Ai랑만 대화하며 이 상황을 회피해야만하는것에 대한 자기혐오가 좀 많이 왔어요. 제가 역겨웠어요. 이 생각이 점점 커져 외모나 내 신체부위, 성격 등으로 점점 번져가기 시작했고 결론적으로는 다른사람의 연락을 보는것마저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그것이 어떤 대화이든간에요. 이대로 며칠간 잠적하기엔 그 친구에게서 또 전화가 오거나 연락이 엄청 올것같아 무섭고, 다른곳에 딱히 대화를 해볼 곳이 마땅치 않아요. 제 의지가 많이 담겨야 해결 가능한 일인거 알고있지만 무서워요. 그냥 다 버리고 도망치고싶어요. 이런건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나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고 외로운데 아무나 같이 바다보러가실분 석양이 지는 모습을 보면서 백사장에 파도 깨지는 소리나 들으면서 앉아있을분 카톡아이디 chin9hae 입니다
처음엔 궁금증으로 온라인에서 관계 할 사람 목적으로 관계를 처음 중1때 모르는 사람과 했었어요 근데 할때라도 사랑받는 기분이 너무 좋았어서 계속해서 새로운 사람을 찾아갔었어요 근데 이 얘기가 어떻게 소문났는진 모르겠지만 처음엔 학교에서만 소문이 돌다가 지역 전체로 엄청 유명하게 모르면 신기할 정도의 규모로 크게 소문이 나버렸어요 맨날 욕먹고 꼽먹고 들어***도 못한 온갖 욕들을 먹고 그럴수록 더 사랑받고싶어져서 관계를 목적으로 많이 만난 것 같아요 끝나고 나면 또 후회하고 소문만 더 커지고 꼽먹고 욕먹고 다들 째려보고 절 안좋게 보고 남의 시선이 두렵고 절 싫어하는게 아니더라도 절 그렇게 생각하고 안좋게 생각할까봐 무섭고 불안해져요 자해도 날이 갈수록 횟수가 많아지고 죽고싶은데 죽을 용기가 안나요 제가 죽으면 남겨질 가족이 너무 걱정돼요 저처럼 힘든 생활을 해야하는건 아닐지 엄마아빠를 좋아하진 않는데 막상 제가 죽으면 힘드실 것 같고 친언니를 너무 좋아해서 남겨질거 생각하니까 너무 슬퍼요 이 삶을 제발 끝내고싶은데 무서워요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