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모정병이 쉬도때도 없이 생기는데 어떡하나요? 뭐만하면 다 외모와 연관지어서 생각하고 사소한 반응까지 신경쓰면서 내 얼굴이 안 예쁘다고 생각해서 저러는거겠지? 이런 생각을 자주 하는 것 같아요ㅜ 거울 볼때마다 성형이 너무 하고싶어요ㅜ 그리고 자꾸 무의식적으로 제가 주변 사람들보다 이뻐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 말고 다른애가 이쁘단 소리를 듣는게 싫어졌어요..제가 봤을땐 별로인 사람이 다른 사람이 봤을땐 그 사람이 저보다 이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전에 외적으로 많이 뒤떨어지는 사람에게 거절당한적도 있는데 물론 그 사람들도 각자 취향이 있으니 존중하거든요? 근데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고 자존심이 많이 상해요. 누가봐도 이쁜 사람이 되고싶어요ㅜ
안녕하세요 부탁인데 저 좀 만나주고 얘기해주실분있나요 제가 어딨었는지 뭘하고있는지 알기위해서라면 사람이필요한데 저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얘기좀해주시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저 부산살고32살이구요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 볼 수 없는것같습니다 카 톡 아이디chin9hae
요즘 외모정병와서 미칠거같아요. 거울보면 한숨나오고 이 얼굴로 살아가야한다는게 좀 슬퍼져요. 그와중에 동생은 잘생겼고 피부좋고 다 가져서 현타와요. 한마디로 몰빵된거죠. 제 외모를 받아들이고는 싶은데 볼때마다 그게 안돼요
완벽한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완벽하려 하지 말고, 계속 맞추는 사람이 되어라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는 마음이 훨씬 소중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이성에게 너무 쉽게 희망을 주지 않으며 감정적으로 불안정하거나 경계를 존중하지 않는 남성은 피하는 게 좋아요. 끝까지 거절하는 용기를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는 기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ISTJ/INTJ 남자에게 잘 맞는 여자가 되기로. 백옥 같은 피부와 깔끔한 인상을 지녔다면, 그런 외모에 걸맞은 따뜻하고 안정된 성격과 마음씨를 갖추도록 노력하세요. 외모와 내면의 일치를 유지하려 하고, 내면이 외면을 비추는 거울이 되도록 하세요. 더 선한 사람이 되어,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은 모습으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됩시다. 더 깨끗하고 더 착한 사람이 됩시다. 잘생기고 몸매 좋은 남자 옆에 서도 전혀 부끄럽지 않은 자신감 있는 여자가 되도록 하세요. 외모와 내면이 일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자격지심, 열등감, 질투, 시기보다는 자기관리와 성장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강점을 유지하며 꾸준히 발전 하고, 피부 관리뿐 아니라 성령의 열매와 같은 좋은 성품을 갖추며 살아가세요. 항상 자신을 잘 가꾸고 외모를 단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그것이 장기적으로 안정감과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더 탄탄하게 다듬기. 더 좋은 성격 갖기. 공주 대우를 기대하기보다 스스로 기준을 세우기.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를 갖기. 관계에서 책임감 있게 행동하기. 자기관리(건강, 체력, 루틴) 꾸준히 하기. 현실적인 수준에서 외모를 발전 하기.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노력하기.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하기. 전체적인 비율과 스타일을 균형 있게 관리하기. 자신에게 어울리는 방향으로 꾸미기. 여자는 외모뿐 아니라 성격과 태도까지 균형 있게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외모보다 신뢰감과 안정감 있는 사람이 더 오래 선택받습니다. 이런 노력을 통해 자기관리와 기준이 잘 잡힌 사람과 더 잘 맞는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소외되지 않기 위해 과하게 꾸미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수준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래야 장기적으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선택받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결혼이나 관계 또한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서로의 기준과 삶이 맞는 사람을 찾는 과정입니다. 잘생기고 몸이 좋은 남자에게 선택받아 결혼하는 여자가 되자. 나와 맞는 사람을 분별할 수 있는 상태 만들기 내 기준에 맞는 사람을 내가 선택 일관된 태도 + 신뢰감 기반 관계
많이 외롭고 힘든데 아무나 좀 만나주실분 너무 힘들어서 내 자신을볼 수 없어요 누군가라도 있어주고 알아준다면 제가 현재에있음을느끼고 내 자신을 서서히 보게될듯해요 저 부산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아무나 만나서 저 좀 안아주세요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고싶어요 아니면 바다같이가요 좀 시원한 바다가서 바람좀쐬고오실분 카톡아이디chin9hae 입니다
제가 피부가 약해서 정말 피부가 안 좋은데요 몸도 얼굴도... 흉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만족스럽지않다 이게 아니라 흉측하다... 저를 사랑해주는 애인도 있고 이걸로 사회생활에 지장이 간 적은 없어서 마인드의 문제라고 생각하려고 이겨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힘들더라고요. 스스로의 외모가 흉측하게 느껴져서요. 공황증상이 올때도 있고 크게 절망감이 들어서 번아웃 증상이 와요. 우울감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고 뭘 해도 행복하지 않고요. 모든 것이 의미 없게 느껴지고요. 이 감정의 원천은 스스로를 흉측하게 느끼기 때문이고요. 외면할때는 괜찮지만 거울을 볼때마가 공황증상이 옵니다. 이런 것도 정신과 내원하면 호전이 되나요? 제가 어떤 정신상태인지, 보통 어떤 방식으로 치료를 하는지... 저는 제 스스로를 직면하고 받아들일때 공황이 오는 편인데 그렇지 않게 될 수 있나요? 단순히 외모가 마음에 안 들어, 이게 아니라 스스로를 징그럽고 흉측하게 느끼니 삶을 그만두고 싶어지거든요. 치료가 가능하다면 꼭 치료를 하고 싶어요. 거울을 봐도, 스스로를 직면해도 공황이 오고 싶지 않아요.
제가 고등학생 때 전교회장이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의심했어요. 저는 여자고 전교회장은 남자입니다. 걔는 저랑 아예 대화도 해본 적이 없고 첫인상도 안좋았어요. 걔를 A라고 할게요. 제가 계단 올라가는데 A가 본인이 빠르게 내려가놓고 저랑 부딪힐 뻔했는데 욕을 하며 지나갔었거든요. 그때부터 싫어했어요 저랑 같은 초, 중학교 출신도 아니라서 처음보는 사이었어요. 제 친구도 그 A가 잘생겼다고 좋아했었고 인싸인데 첫인상부터 그래서 진짜 싫었어요. 게다가 저의 반에 여자애랑 사귀던 사이인데 안좋게 헤어져서 그 여자애가 울자 저희 반 애들 사이에는 A가 성격이 별로라고 소문도 났었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이상했어요. 물 마시려고 음수대?인가 거기를 갔는데 옆에 의자가 있었는데 A랑 주변 친구들이 앉아 있었어요. 저는 그때 첫인상에 짜증나서 못본 척하고 물을 보온병에 담고 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친구가 A한테 장난을 거는 소리가 들렸어요. A가 "야 하지마 (저의 이름)이가 보잖아"이러는겁니다. 저의 이름을 어떻게 알았는지 소름돋았어요. 저는 걔랑 같은 학교 출신이 아니었고 고등학생 때 처음봤어요.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턱이 각지고 몸이 왜소해서 얼굴크다고 못생겼다고 게다가 목소리도 작아서 왕따를 당했었거든요. A한테 장난치던 친구는 저랑 같은 초등학교였어요. 그래서 소문냈나 싶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못들은 척 눈길도 안 주고 빨리 자리를 벗어났어요. 근데 점심시간에 줄서는데 저희 학교는 여자 남자 줄 따로 서는데 저는 정면을 계속 보고 있었는데 뒤에서 A 목소리가 들려서 딱 예민해지고 계속 앞을 봤어요. 근데 A가 갑자기 나타나서 제 옆에 딱 서서 웃고 있었어요. 뒤에 친구가 앞으로 가라며 밀었어요. 밥 다 먹고 음식물 버리려고 줄 서는데 제가 정면을 보고 있지만 옆에 시야가 넓어서 다 보이는데 걔가 계속 절 쳐다봤어요. 어느날은 제가 아침 조례하고 화장실 가는데 제가 평소에 검은색 후드집업을 입는데 걔가 저기 멀리 복도에서 걸어오는데 항상 노란색 후드집업 입었는데 그날 갑자기 검정색 후드집업을 입고 옷을 만지작 거리면서 살짝 웃으면서 저를 쳐다봐서 저는 바로 화장실로 갔어요. 걔가 방송반이라 저희 반에 티비 키려고 왔는데 저를 쳐다보면서 웃었습니다. 솔직히 자꾸 지 친구 들한테 다 얘기하고 다니는 거 같아서 너무 싫었습니다. 게다가 저희 반에 지 전여친도 있는데 저럴 수가 있나 싶었습니다. 영어 수업은 이동수업이고 남녀합반이라 층을 내려가는데 A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다행히 A는 다른 반입니다. 수업이 끝나고 다시 계단을 올라가서 저희 반에 가려는데 A 친구들이 "야 이정도면 눈치채야 하는거 아니야?"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웃는데 저의 이야기가 아니길 바라며 무시하고 반에 갔습니다. 이번 학기는 동아리가 바뀌는 학기라 동아리 영어반에 갔었는데 A의 친구들이 있어서 다른 동아리로 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쉬는 시간에 앞자리 친구랑 대화하고 있었는데 저의 친구는 저포함 홀수라 제가 혼자 앉아있어서 옆자리가 비어 있는데 A가 갑자기 앉아서 옆에 남자애들이 오~~ 거리길래 바로 친구한테 대충 둘러대고 다른 동아리로 바꿨습니다. 수학여행 때는 더 힘들었어요. 남자 숙소랑 여자 숙소가 만나는 홀이 있는데 친구들이랑 숙소에 나왔는데 걔가 딱 서있었고 주변 친구들은 키득거리고 A는 저를 향해 웃으며 걸어오길래 바로 피했습니다. 게다가 공항에서 친구들이 면세점 구경하는 동안 저는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주변에 A랑 A의 친구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대놓고 옆에 앉길래 짜증이 확 나서 일어나서 면세점에 있는 친구들한테 도망갔습니다. 수학여행 후 시간이 지나다가 자주 마주치지 않아서 맘편히 다녔습니다. 근데 저희 반에 A의 전여친이 있다보니 소식을 안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여친의 친구들이 걔가 여친이 생겼다고 막 페북 사진을 보여주는데 제가 하필 바로 뒷자리라서 보였습니다. 정말 예쁜 친구였고 한 학년 아래라고 했습니다. 이제 일이 해결되었다고 생각했고 즐겁게 다녔습니다. 근데 기말고사 후 쯤에 반 애들이 걔네 헤어졌대 라는 말을 하고 불안했지만 무시했고 그렇게 수능이 다가왔습니다. 수능 전날에 하교길에 후배들이 축하 길을 만들어준다고해서 학생들이 부끄럽다고 정문을 피하는데 선생님들이 저희를 잡았고 어떻게든 정문으로 가게 했습니다. 부끄럽지만 그래도 모르는 사이이지만 후배들이 응원해줘서 기분이 좋았는데 A가 저의 앞에 있어서 당황했습니다. 저는 앞지르려고 빨리 걷는데 A가 뒤에 친구랑 대화하려고 뒤돌다가 저랑 눈이 마주쳤는데 멈칫하면서 웃었습니다. 그게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정말 저는 A때문에 일진 여자애들이 저보고 튕긴다, 꼬리친다, 여우다 등등 별소리를 다 들어서 싫었습니다. 친구한테도 말을 안했어요. 말하면 확실하지도 않는데 제가 A가 나 좋아한다고 도끼병 걸린 사람으로 보이니까요. 심리가 정말 궁금합니다. 고백도 안할거면서(바로 거절할 생각입니다) 주변에 맴돌기만하고 친구들한테 다 말해서 민망하게 하고 스트레스 받게 하는 이유가 뭔지 그리고 사귀던 전여친들 학교에서 소문날정도로 다 예뻤고 그 전여친 중 한 학년 아래 여학생은 인스타에서 광고도 하던 친구라고 합니다. 그렇게 예쁜 친구를 사귀면서 저한테 왜그러는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진짜 겸손 떠는게 아니라 저 턱 각지다고 만나는 사람마다 다 얘기하고 친척들도 눈수술하라고 할정도로 눈도 작습니다. 초등학생 때 저랑 짝꿍되던 남자애들이 손들면서 바꿔달라고 소리지를 정도로 저는 반에서 아무도 절 안좋아했습니다. 먼저 말도 건적도 없고 눈치없이 다른 친구들 대화에 끼어들지도 않았고요. A는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요? 그냥 만만해서 좋아하는 척 연기하고 저의 반응이 재밌었을까요? 저는 한번도 눈길도 안주고 계속 피해다니니까 A의 친구들이 자기를 모르는 줄 알고 존댓말도 할정도로 저는 모른 척을 했습니다. 너무 궁금했고 괴로웠습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죽고싶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아주실분있나요 제가 겪는게 믿을 수 없고 말이안되어서요 너무 슬퍼서요 받아들일 수 없어요 눈에서는 눈물이 자꾸 뚝뚝 떨어져요 너무 힘든데 받아들이지못하겠어요 누군가 잇으면 많이 나아질거같은데 그러질못해요 아무도 만나주지않아요 저 부산에살고32살인데 아무나 상관없어요 좀 진정되고 제 자신을 찾고싶고 기억을찾고싶어요 누군가 있다면 제가 존재할것같아요 카톡아이디 chin9hae 아무나 만나서 안고 울고싶어요
올해 2학년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시험공부 내신대비 등등 여러일들로 바쁜날들이 엄청나게 많은데요 절 보며 비웃는 여자애들 꼽주는 남자애들 여자애들 등등 그 모습들이 절 한칸 자존감이 떨어지게 만듭니다. 전에는 이런말들어도 그냥 넘어갔지만 왜인지 요즘엔 하루종일 신경쓰게됩니다 주변에서 친구들이 걔넨 원래그런다 신경쓰지마라 라고 조언을 해줘도 친구관계가 힘드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올해로 중1이 된 여학생입니다. 작년까지는 제 외모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고 저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애도 없었어요, 근데 올해 새로운 학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함께 하루의 반절을 보내는데 일단 대부분이 저보다 이뻐요.. 당연히 그럴 수 있는건데 계속 저랑 비교돼요. 여기서 멈추면 괜찮은데 그 중 몇 명이 계속 제 얼굴을 갖고 웃음거리로 만들어요.. 저는 광대가 발달된, 동그란 얼굴형인데 턱이 좁고 갸름해서 그런지 광대가 잘 보여요. 그걸 가지고 외계인같다고..ㅋㅋㅋㅋㅋㅋ 한 번은 중국인같다고; 그래도 이정도는 서로 놀리는 거라 참을 수 있는데 또 다른 애는 제가 넘어지는 표정 생각났다고 겁나 웃어요. ㅇㄴ 연예인 넘어질 때나 놀랄 때는 표정 일그러지잖아요.. 적당히 웃으면 모르는데 거의 실신할 거처럼 혼자 웃으니까 꼴보기 싫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그냥 제 얼굴 콤플렉스인데 눈이 작진않지만 무쌍이고, 복코라.. 그리고 지금 앞머리가 좀 많이 이상한데 시험 기간이라 미용실 갈 시간도 없고 그냥 다녀요... 작년부터 남사친들이 저한테 더듬이;;라고 불렀는데 올해는 친구들이 마치 짠것처럼 또 더듬이라고 부르네요 ^_^; 애들이 또 제 외모 가지고 웃음거리로 만들면 뭐라고 반응해야할까요....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할지 모르겟네요🤖 조언 주세엽